오늘 아침 출근 길 분당 ㅅㅎ역에서 거의 칙칙폭폭 기차처럼 빽빽하게 사람들이 네 줄로 나가고 있었는데, 내 앞에 펀칭니트 입은 단발녀가 "비사이로막가"도 아니고, 앞에 덩치 큰 아저씨가 문을 넓게 잡아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지만 나가는거야.웨이브까지 하면서.. 절대 문에 안닿으려고.. 뒤에 사람있는거 뻔히 알면서 어찌 저러지?미국처럼 문 잡아주는 문화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뒤에 사람이 있으면 문은 잡아주잖아예전에 안 잡아주고 지만 나왔다가 뒤에 오던 애기가 다쳐서 치료비 문 적도 있지 않나?(이건 뒤에 있는 지 몰랐다 하긴 했음) 문을 2번 통과해야했는데 두 번 다 저렇게 빠져나가서 짜증났었음내가 너무 오랜만에 대중교통 출근해서 그런가? 원래 이래?
바쁜 출근길에 문 안 잡고 지만 빠져나가는 애는 뭘까
오늘 아침 출근 길 분당 ㅅㅎ역에서 거의 칙칙폭폭 기차처럼 빽빽하게 사람들이 네 줄로 나가고 있었는데, 내 앞에 펀칭니트 입은 단발녀가 "비사이로막가"도 아니고, 앞에 덩치 큰 아저씨가 문을 넓게 잡아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지만 나가는거야.
웨이브까지 하면서.. 절대 문에 안닿으려고.. 뒤에 사람있는거 뻔히 알면서 어찌 저러지?
미국처럼 문 잡아주는 문화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뒤에 사람이 있으면 문은 잡아주잖아
예전에 안 잡아주고 지만 나왔다가 뒤에 오던 애기가 다쳐서 치료비 문 적도 있지 않나?(이건 뒤에 있는 지 몰랐다 하긴 했음)
문을 2번 통과해야했는데 두 번 다 저렇게 빠져나가서 짜증났었음
내가 너무 오랜만에 대중교통 출근해서 그런가? 원래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