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쟈... 진짜 도난사건 기사로 뜨는데 놀랍긴 하더라 본인도 엄청 놀랐을듯...근데 이제 일단 결론은 **전부 무사히 돌려받음** 오 진짜? 그러게.. 용케 범인이 팔기 전에 잡혔구나 싶었는데 아니네... 그리고 생각보다 도난 당한 걸 빠르게 눈치채서 다행이였다는 나래...일단 사건의 발단인 즉슨... 그르티...여자들이 가장 많이 꾸며야 되는 날이 또 결혼식, 동창회 이런데지.. 헐.. 소름 소오름과 함께 멘탈이 나가버린 나래..아니 근데 막 뒤져서 도난 당한게 아니라 비싼것만 티나지 않게 쏙쏙 골라건거임? 더 소오름 그러게 그렇게 도난 당한 물건을 어떻게 찾았을까? 주변에 성격이 아주 집요한 지인 동생이 하나 있는데 사정을 털어놓으니 백퍼 중고샵에 팔았을거라며 귀띔을 해줌 그리고 그 동생이 밤새 뒤져서 중고샵에 매물로 올라온거 결국 찾아냄..ㅎㄷㄷㄷㄷ 그리고 그렇게 경찰 신고 후 줄줄이 기사 터진거였음...ㅎㄷㄷㄷ그래도 다 돌려 받았으니 다행이긴 한데 사건 조사 결과 아예 모르는 사람이 집으로 들어와 가져간거라던데.. 누군가 나 없는 집에 들어와 비싼것만 몰래 쏙쏙 빼가면서 뒤졌다고 생각하니 진짜 너무 무섭다 264
박나래의 도난 사건 '발단부터 결말까지'
마쟈...
진짜 도난사건 기사로 뜨는데 놀랍긴 하더라 본인도 엄청 놀랐을듯...
근데 이제 일단 결론은 **전부 무사히 돌려받음** 오 진짜?
그러게.. 용케 범인이 팔기 전에 잡혔구나 싶었는데 아니네...
그리고 생각보다 도난 당한 걸 빠르게 눈치채서 다행이였다는 나래...
일단 사건의 발단인 즉슨...
그르티...
여자들이 가장 많이 꾸며야 되는 날이 또 결혼식, 동창회 이런데지..
헐.. 소름
소오름과 함께 멘탈이 나가버린 나래..
아니 근데 막 뒤져서 도난 당한게 아니라 비싼것만 티나지 않게 쏙쏙 골라건거임? 더 소오름
그러게 그렇게 도난 당한 물건을 어떻게 찾았을까?
주변에 성격이 아주 집요한 지인 동생이 하나 있는데 사정을 털어놓으니
백퍼 중고샵에 팔았을거라며 귀띔을 해줌
그리고 그 동생이 밤새 뒤져서 중고샵에 매물로 올라온거 결국 찾아냄..ㅎㄷㄷㄷㄷ
그리고 그렇게 경찰 신고 후 줄줄이 기사 터진거였음...ㅎㄷㄷㄷ
그래도 다 돌려 받았으니 다행이긴 한데 사건 조사 결과 아예 모르는 사람이 집으로 들어와 가져간거라던데.. 누군가 나 없는 집에 들어와 비싼것만 몰래 쏙쏙 빼가면서 뒤졌다고 생각하니 진짜 너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