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베무스 파팜]미국 사회에서 연방정부의 잘못을 지적한 미국 추기경님들

천주교의민단2025.05.09
조회13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과 정의와 평화
하베무스 파팜우리에게 교황님이 계신다
제267대 교황 성하의 탄생의 기쁜 소식을전합니다.
그동안 지켜 봐 온 미국 가톨릭 교회미국 성당에서는 연방 정부 비판의 목소리가큰 문제 없이 바로 선포되고 있었고선포되고 있어미국 사회에서 미국 천주교회의 기상과 기백신앙을 고백하는 기상과 기백은양심을 토대로하느님과 교회의 가르침 안에그 언제라도그기상과 기백이 엄청나다미국 사회에서사회 정의의 실현과 사회적 약자 편에 서시는신앙의 진리를 선포해오는미국 가톨릭 교회미국 사회에서  미국 연방 정부에도 맞설 수 있는용기있는 세력은조지 W 부시의 반이민 정책에 제동을 걸고사회적 약자로 되어 있는 불법 이민 노동자들 편에 서섰던 추기경님들을각별히 기억하고 있는 가운데미국 가톨릭 교회의 주교회의를 가장 먼저 꼽을 수 있고그런 교구장님들추기경님들이 많으신 미국 가톨릭 교회에서레오 14세 교황 성하께서 탄생하신 것에 대해미국 천주교회에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하베무스 파팜우리에게 교황님이 계신다
새로운 교황님을 보내주시는하느님께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드리며새 교황 성하이신레오 14세 교황님께하느님과 교회의 신앙안에서순명을 서약하면서페루인이시면서페루에서 오래 사목하시고빈민 사회적 약자를위해 기쁜 소식을 전해 오시는 삶을본받을 수 있는 모든 이들에게 내리는 평화의 은총을우리도 받아 누리게 되기를 기도하면서페루에서 온 친구와 친하게 잘 지냈던 우정가톨릭이라는 말이스페인어에서 오는발음이라는 것을 알게 해 준 우정의 인연 안에서
Peace be with you!평화를 빕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