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약속잡혀있으면 난감하고
생리통은 반 죽어나감
(아랫배가 멀쩡한날이 얼마없네요ㅠㅠ)
장은 얼마나 예민한지 장염도 자주걸리고
소화불량도 잦고
기력도 자주없고 휴
검사해도 뭐 큰 이상은 없는데
항상 자잘하게 아파서.. 약속잡기가 싫음
(오늘 하루 컨디션 괜찮다 싶으면 그날 급약속만 잡고싶음ㅠㅠ)
너는 무슨 맨날 아프냐는 말도 듣기싫네요
차라리 큰병이라면 당당하게말하겠는데,,
꾀병같아보이고
진짜 누구만나고 노는것도 건강해야하는듯
그리고 스트레스 진짜 취약하고 피해의식도 너무 심해서
누구만나면
그사람이 흘리듯이, 농담처럼 얘기한것도
하루종일 생각함ㅠㅠ머리아픔
(사람만나는건 좋아하는데 몸이 안따르네)
돈도 없지만 체력이 없어서 의지도 없고
ㅈㄴ 내자신이 싫음
너무 싫음
5월에도 추워서 전기장판 젤약하게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