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는 매번 저에게 은연중에 비꼬는 말들과
별거 아닌걸로 감정 과잉에 빠져 의존하며
제가 다 말을 받아치면 그거에 과몰입을합니다.
예를들어 자기는 주말에 할게 없으니
가끔 캠핑도같이 가고 친목 도말리자니까
여자끼리 이정도 친근 표현 선 넘은 것 같아
완곡히 거절하였더니
갑자기 너무하다. 진짜 호의를 그런식으로 무시하냐며 짜증을 냅니다.
자기가 언제 너보고 루틴짜랴 돈내랴했냐며 어이없어하더니
시간이 흐르면 다시 말을 편하게 하고 기복이 심하네요 ;
이거 노처녀히스테리인가요??
저는 24살입니다.
상사는 매번 저에게 은연중에 비꼬는 말들과
별거 아닌걸로 감정 과잉에 빠져 의존하며
제가 다 말을 받아치면 그거에 과몰입을합니다.
예를들어 자기는 주말에 할게 없으니
가끔 캠핑도같이 가고 친목 도말리자니까
여자끼리 이정도 친근 표현 선 넘은 것 같아
완곡히 거절하였더니
갑자기 너무하다. 진짜 호의를 그런식으로 무시하냐며 짜증을 냅니다.
자기가 언제 너보고 루틴짜랴 돈내랴했냐며 어이없어하더니
시간이 흐르면 다시 말을 편하게 하고 기복이 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