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한테 마인크래프트 방 파서 같이하자고 하고 같이 마크를 깔기로 했는데
내가 친한친구가 별로 없어서 마크 깔지말지 진짜 고민하다가 걔도 너무 좋다고 막 설레면서 같이 깔기로 햿거든..
근데 갑자기 지 남사친이 다른 여자애, 친구 이렇게 남2여2로 넷이서 마크 같이 하자는 제안을 했는데 그걸 거절을 못해서 같이 하기로 했대
근데 공부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걔네하고만 해야될 것 같대
이거가지고 너무 속상한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 아님 서운하다고 말해도 되는건지 헷갈려
야ㅠ 이거 내가 예민한거임?
내가 친한친구가 별로 없어서 마크 깔지말지 진짜 고민하다가 걔도 너무 좋다고 막 설레면서 같이 깔기로 햿거든..
근데 갑자기 지 남사친이 다른 여자애, 친구 이렇게 남2여2로 넷이서 마크 같이 하자는 제안을 했는데 그걸 거절을 못해서 같이 하기로 했대
근데 공부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걔네하고만 해야될 것 같대
이거가지고 너무 속상한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 아님 서운하다고 말해도 되는건지 헷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