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무관이 살해당한 이유(정신조종대로 말한다)

핵사이다발언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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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무관이 살해를 당했다고 한 사람은 오늘 째 두 사람입니다.

한명은 너네 경찰청 본청 조지호 경찰청장이 알린거다. 부산경찰은 억울하면 조지호경찰청장 못 나오게 하면된다.

두 번째로 오늘 여자 한명이 또 경무관 살해 당했디고 했다.

(억울하시면 저기 절에 가서 무속인 살해하고 오세요. 그 무속인 한 사람 살해하시면 모든 게 다 끊깁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경무관이 범죄 저지른 지 딸 때문에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또 영원히 못 나오게 하려다가 얘 여자친구가 살렸단다. 얘 전 여자친구가 대한민국 검사인가보다.

그러면 비밀 하나 알려드릴까요? 얘랑 조금 이라도 썸씽이 있었던 애가 대부분 여판사고 여검사고 그렇다. 그러면 이런애는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됐거든요? 완전 부산을 난장판을 만들어 놨다.

왜 이래 됐을까요? 바로 저런 잘못된 경찰관의 부정(딸에 대한 잘못된 정) 때문에요.

그 딸이 죄짓고 큰 소리 치면요. 죽어요. 매장됩니다. 니가 아무리 미성년자 때 사고를 쳐도 대한민국 남자는 다 떠난다.

그래서 얘가 다 참은거다. 그거 다 참다가 애가 정신병이 걸렸다. 그런데 갑자기 얘가 왜 소리를 지르고 너네 나오면 덜덜 떨게 했을까요? 아마 그 수사담당자가 아주 고약한 놈일거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 있자나. 수사는 진짜 잘하는데 인간미가 진짜 없는 새끼 같은놈. 걔 죽는다. 눈도 못 감고 죽을거다.

아니면 너네 평생 독수공방으로 살아야 하기 때문이죠. 특히 전문직종은 그런서 더 안 참는다. 죽어도 손해보기 싫어하는 집단이 바로 전문직종 집단이다. 지금 경찰부모나 자녀도 그걸 실감 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잘못된 부정 때문에 이렇게 큰 사고가 난거다.

어떻게 이게 언론에 단 한건도 안 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