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저는 30대 초반이고 남편이 친한 친구들 중 어떤 무리가 있어요.
전 남편 친구들 다 싫어하지는 않고 그 무리만 싫어하는데요.
딱히 큰 이유는 없지만 아내에 대한 배려가 없는 집단입니다.
저와 친하다고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의없게 툭툭 건네는 장난도 싫구요.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남편은 입꾹닫에 웃고만 있고 제가 대답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친구들도 썩 이고 아내들도 저와 성격이 맞지않는데요.
제가 그들과 친하게 지내야 할 이유가 있나요?
남편 친구들 중 다른 무리와는 잘지냅니다.
남편은 제가 배려가 부족하고 예민해서 끼지못한다고 저한테 한숨을 푹푹 쉬는데 전 너무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이 문제로 저의 성격을 들먹이며 이혼을 말하는 남편한테
해결책이 있는지, 아니라면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남편 친구 가족과 꼭 친하게 지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다른 사설 다 제외하고 여쭙니다.
남편과 저는 30대 초반이고 남편이 친한 친구들 중 어떤 무리가 있어요.
전 남편 친구들 다 싫어하지는 않고 그 무리만 싫어하는데요.
딱히 큰 이유는 없지만 아내에 대한 배려가 없는 집단입니다.
저와 친하다고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의없게 툭툭 건네는 장난도 싫구요.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남편은 입꾹닫에 웃고만 있고 제가 대답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친구들도 썩 이고 아내들도 저와 성격이 맞지않는데요.
제가 그들과 친하게 지내야 할 이유가 있나요?
남편 친구들 중 다른 무리와는 잘지냅니다.
남편은 제가 배려가 부족하고 예민해서 끼지못한다고 저한테 한숨을 푹푹 쉬는데 전 너무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이 문제로 저의 성격을 들먹이며 이혼을 말하는 남편한테
해결책이 있는지, 아니라면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