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고 있으면 좋겠다 ㅎ

ㅇㅇ2025.05.11
조회416
참 길고도 긴 하루야.ㅎ
일은 잘 되고 있는지.. 어려움은 없는지.. 아. 어려움은 없겠다 ㅎ

너무 잘 하는 사람이라..
오늘 퇴근 후 자기의 오늘은 어땠을까? 궁금하다.
저녁은 잘 챙겨 먹었는지..
난 오전에만 잠깐 여기저기 다녔고,
오후엔 그냥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
5월인데도 왜이렇게 날씨는 여전히 추운지 모르겠어.ㅎ
담배를 피우러 갈때도 경량 패딩 없이는 춥다.ㅋ

하루의 시간이 24시간뿐인게 아깝기도 하고,
하루의 시간이 1시간이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참 모순이야 그치?
자고 있을 것을 생각하니까.. 갑자기 떠오른게 있어.
그땐 얼마나 당황했었는지..ㅎ


여전히 난 니 옆에 있어.

보고싶다.
잘자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