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이랑 같이 자영업자 중입니다
다름 아니라 저희 골목에 바로 앞 라인 10미터 정도 되는 .. 그러니 바로 앞집에 옆집이죠 .. 거기에 저희랑 똑같은 업종에 간판 스타일도 똑같고 심지어 가게 이름 있죠..? 진짜 놀라서 뒤집어 지는줄 알았습니다 ..
가게 이름이 한글자만 다르네요…
진짜 놀랐습니다 .. 이럴수가 있나요..? 아니 어찌하면 저런 생각을 가지고 가게를 차릴생각을 하시죠..?
간판 스타일까진 이해해보려고 했습니다 ..
근데 가게 이름은 뭡니까 또 .. 저는 보고 기가찼어요
아직 오픈 준비중이던데 정말 사장 누군지 궁금하네요 분명 저희 가게도 오셨을꺼고 염탐도 많이 했을탠데 누군가를 따라하고싶은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가게 이름은 진짜 너무한거 아닙니까 ..
저는 정말 가서 사장님께 한마디 뱉고싶네요 ..
그 저번에 논란됬던 탕후루집 옆에 탕후루 차린거 아시죠?? 그 논란이랑 똑같습니다 .. ㅋㅋㅋㅋ 옆집만 아닐뿐 앞집에 옆집입니다 ..ㅋㅋㅋㅋㅋ
어떻게하면 제가 너그럽게 이해할수있을까요ㅠㅠ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만…
바로앞집에 저희랑 똑같은가게가 들어와요 화나는거정상맞죠
댓글 72
Best그럴수록 맛과 친절과 매장관리에 신경쓰삼! 결국 맛있고 친절한집에 돈쓰게 됨
Best난 그래서 나중에 들어온 매장은 안감 상도덕없어보임
Best님 가게 앞에 크게 써 붙여요 “2025년 5월 10일 오픈한 ㅇㅇㅇㅇ은 우리 가게 분점이 아니고 그 가게 사장님과도 일면식이 없는 사이입니다 ㅠㅠ“라고
Best한국사람 진짜 멍청함 하나있으면 옆에다가 꼭 차림 같이 잘될줄 아나봄 그냥 같이죽자인데 그래서 망한곳이 전국에 너무나 많음
여기서 징징대지 마세요 ㅋㅌㅋㅌ
원조는 사람들이 잘 알아요 손님에게 더 신경 써서 승리하시기를
변호사랑 상담하시고 가능한선에서 법적 대응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에 상도덕이 어딧어 그냥 살아 남는 사람이 이기는거지
순진한 댓글이 많네요 맛과 서비스는 기본입니다 처음엔 앞집 안가다가 호기심에 가보고. 후기보고 시켜보고 그러다가 단골 서서히 뺏기는거고 결국엔 맛 비슷하면 가격 경쟁붙어서 너죽고 나죽는거임 소비자는 좋겠지만요
우리나라 자영업은 같은 자영업자땜에 망함
그래서, "원조" 간판이 생겨납니다. ㅎㅎㅎ
뭐가 어이없다는거지? 같은 업종이 생길 수도 있는거지.. 옛날처럼 상가가 적을때면 모르겠는데 요즘 처럼 상가들이 따닥따닥 붙어 있는 시대에 차릴만한 가게 종류도 한정되있고 그게 상도덕에 어긋난건가? 같이 좀 먹고 살면 안됨?
우리 아파트 아래에 마주보는 형태들로 정육점이 무려 네개임… 과일가게는 두개가 마주보고 있음……. 대부분 고객들은 상도덕 어긋난다고 원래 있던 집으로만 감… 물론 새로 유입된 고객들은 초이스가 생긴거긴 하더라만요…
챗지피티 당장 할 수 있는 대응책 상표 등록 여부 확인: 이미 상표 등록하셨다면 특허청이나 변리사 통해 대응 준비. 상호 등록 내역 조회: 관할 세무서 또는 홈택스에서 확인. 간판 유사도 및 혼동 가능성 사진, 자료 확보. 주변 단골 고객에게 상황 공유: 간접적인 홍보 효과도 되고, 고객도 혼동을 피할 수 있습니다. SNS·포털 등록 상태 확인: 네이버, 카카오, 인스타 등에서 자사 브랜드 먼저 확고히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