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동딸기2025.05.11
조회141


나보고 왜 여기서 그러냐고 하면
어디서 그러든지 상관이 없었다니깐?
익명이든 혼자만의 오늘할일 내일할일들을
적어두는거 상관이 없었다고.
그래서 다른사람들 사연보고 도배 한다음에 살핀거임.
스토커들 나 뭐하는지 알 수 있다고 했음.

그리고 24년에 내내 신고를 막으려고
공중전화랑 피시방 미행 감시했잖아.

인형탈(다 가리고) 쓰고,
책 폰 노트북만 가지고 다녔는데
어떻게 실시간 움직임을 알아? 남의 폰에 무슨 짓을 한거야?
카공방해 실시간위치추적 누구더라?

가해자들이 범죄로 나를 전부다 오픈해서 보고 살던 상태랑 같나?
나를 몇번이고 미행하고 내가 눈치챘을때부터 마주쳤을때
인간이면 신고하지말라고 빌었어야했는데 안하고 뻔뻔하게 범죄했고 메인이 나는 정치 의대증원인데, 이게 아닌데 주인공병에 걸렸길래 이걸 어쩌지 머리가 아팠어. 몇번 아무말 안 했다고 해서 그걸로 가해자가 쟤 바본가?하고 아무것도 안한척 살면. 나 마녀사냥하는 인간들이고 24년에 이 사건에 뒷북치는 인간들이고 범죄자들 범죄를 늦게와서 뭘 어떻게 알건데? 그때부터도 꽤 오래전인데?
나처럼 뭘해도 무방비로 온갖범죄를 당하던거랑 같냐고요.
나한테 온갖 범죄걸었고 알 수 없어야 하는데 알고 다녔고.
당연히 유출 활용시 혈량이 무거울테니 바보가 아니라면 안 하겠지 상상도 안했음.

강력범죄자 이 사람 누구더라? 내가 괴롭힘 후유증으로 치매가있거든, 아무튼 누구더라? 제가 안 죽었다고 신체훼손 살ㅇ청부=자ㅅ몰이 없어지는 거 아니고요. 살ㅇ미수 입니다.

상의 아이보리 입은 사람이, 내가 카공하는데 내폰 위치추적해서 왔던데? 남의폰 자료 빼가고 리벤지도 빼가고 도감청 실시간위치추적 외출미행감시 전기저주 살ㅇ교사자 일원 아님?

귀뚫고 단골가게 들리고 생필품 매장들 돌고 저녁에 집에 가려는데,
내폰 위치추적해서 나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째려보던데?
고개넘어에 있는 매장 마지막으로 들렸다가, 거기서 지하철 타려던 거 포기하고 집에 갔음. 남의폰 자료 빼가고 리벤지도 빼가고 도감청 실시간위치추적 외출미행감시 전기저주 살ㅇ교사자 일원 아님?

집에 요가 재즈연습복 상의옷에 칠부 레깅스 입는 사람 있나요?
이렇게 입고 남의폰 위치추적해서 정신병걸리게 따라다니던데?
외출미행감시 전기저주 살ㅇ교사자 일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