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평동 춘천시 노인전문병원 치매병동건설중 옆으로 임시송전탑 설치

춘천시주민2025.05.11
조회230
안녕하세요 저는 두살짜리 아기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의견을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 아파트 앞에 어린이들이 뛰노는 놀이터 뒷쪽 그리고 춘천시에서 설치한 공립의료기관인 춘천 노인전문병원치매병동옆으로 임시송전탑이 설치된다고 합니다.
민간 아파트를 짓기위해서 지중화전 임시적으로 옮긴다는것인데 그 기간또한 26년말 예정으로 1년 6개월 이상 함께해야하며, 그 기간 또한 확실하게 들은바 없습니다.
저희 아파트 앞 직선거리로는 27미터 그 옆에 춘천노인병원병동이랑은 훨씬 더 가까운 수준이지요.그리고 실제로 설치가 된다면 놀이터 윗쪽으로는 전선이 지나가며, 저희집 옆으로 지나가는 전선과의 거리는 1.2미터라고 합니다.
한국전력공사에서는 주민들 의견수렴 및 민원해결을 시행사쪽에서 하라고 하고 승인했다고 하며, 시행사쪽에서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주민설명회를 주장하며 한전의 승인을 받아 공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콘크리트 벽 네개가 박히는 동안 저희 주민은 일체 알지 못했으며 최근에 아파트 주민이 이게 무엇이냐는 사진을 보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관련 기사들을 보면서 입주민들 또한 알게된사람들이 대다수 였습니다.
<사건 관련 기사 링크>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307657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42916154264778
민원들을 가지고 아파트 대표분과 함께 회의를 해서 공사 중단을 하기로 하였으나,갑자기 그 다음날 흙을 메우는 작업 또한 계속되었고 이는 안전상의 이유라고 주장하였는데.

 


이렇게 건설되는동안 아파트 주민사람들도 알지 못했는데, 공사 중단이라 해놓고 흙 메우는 작업은 기초공사 마무리하는 작업밖에 더 되지않습니까?
제대로 된 주민설명회 또한 되지 않은 이 부분에 대해서 한국전력공사에서는 이미 승인된 공사를 취소할수있는 권한은 없다고 하고,
그리고 춘천시 노인병원 치매병동 옆에 위치되어 있는 임시송전탑의 위치가 왜 이슈화 되지않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노인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분, 그리고 저희 아파트 주민들, 그리고 함께 커가는 아이들 건강권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일까요?
짓고있는 아파트 시행사측에서는 이 위치 1가지 대안만 가지고 있었으며, 이 부분만 가지고 한전에 승인요청을 하였으며, 한전에서는 이를 기술적검토만으로는 이상이 없기에 승인 허가를 내주었다고 합니다.
정말 이 위치가 최선이였을까요? 노인병원 치매병동 옆 부지, 그리고 놀이터 뒷편, 그리고 아파트 건물 바로 앞.
기술적인 부분에 문제가 없다면, 우리 아파트 주민들 및 병원 환자분들은 건강이 나빠져도 상관 없다는 부분일까요?
춘천시청에서 최종적으로 승인을 했습니다만 다들 책임전가뿐 이러다가 주변 사람들만 피해를 보게 생겼습니다.

댓글 1

훈탐정사무실오래 전

저희가 도와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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