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신교는 실제인 지금이라는, 실제 상황을 보아라.

까니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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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도 또 논리적으로도 맞아야지만 믿는 개신교의 못된 심보는,
정작 어떠한 논리나 역사보다 중요한,

실제라는 가장 강력한 증거조차도,
악에의해 눈에 보자기나 촘촘한 그물이라도 씌워

가리워졌단 말씀입니까.




집단을 믿다가는 집단으로 망하는 법입니다.
"성경보다는 집단"이라는 논리는 어디서 나온 멍청함입니까.





개신교인들 중에서 누군가가 틀렸다면 나서서 고쳐줄것이라는 생각이신가본데,
지금처럼 개신교인들이 그렇지않을 경우가 존재하기 때문에,

항상 자신부터 깨어있는 자세를
항상 갖고 있어야 합니다.



누군가 한명도 "개신교는 틀렸다"라고
개신교에서 나서지를 않을 경우가 없을까요?



한명도 나서지 않을수가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 속에서는 같은 배에다가, 같은 급류에 휘말려
떠내려가므로, 충분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또 묻습니다.



지옥이 남들에게 맡길만큼 우스운가요?
오히려 자기자신에게 맡겨야 하지 않나요.

지옥에서의 영원한 시간이 우스운가요?
영원한 시간이 1000년쯤 되나요.




남들을 눈치보기 보다는, 자신이 현명함을 가지십시요.



지옥은 남들에게 온전히 의지할 만큼의
우스운 장소가 전혀 아닙니다.



안되겠습니다.
바로 지옥 동영상을 켜십시요.



하느님은 현재 누구의 편에 서 계신가요?
천주교?개신교?



천주교위에 서 계시는 하느님께서 제시하시는 방법인,

실제라는 엄청난 증거를 채택하십시요.
실제는 하느님의 증거방식입니다.



"하느님을 못믿겠다?"




그럼 현실이라는 눈앞의 증거는요?
실제라는 엄청난 확실함을 가진 눈앞의 증거는요.

또 역사는요?




종교를 믿는게 개신교처럼 자신을 위해 더욱더 확실한 믿음을 가지기 위해서,
하나하나 역사적으로도 논리적으로도 손수 맞춰가며 완성된 논리가,

완벽한 종교를 우리 개신교인들은 가지고 있고,
또 자신들이 예수님과 함께 있고 또 믿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물과 피이신 예수님"과도 함께 계시지도 않는다는
성경에서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성경이라는 결과라면,
모두 무릎을 꿇고 엎드리십시요.



성경은, 신의 말씀인 "어명"에 준합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과도 함께 계시지 않다고 성경에서는 분명히 말하는데도,,
오히려 성령을 예수님으로 착각하지 마십시요.



"성령은 예수님, 예수님은 성령."
어디서나온 개소리입니까.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이지만, 구분할 수 있을만큼
다 각기 독립되어있지 않습니까.

구분을 못합니까?
구분을 할수 있습니다.




성령을 예수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착각에 빠져 있습니다.




성경에서의 "물과 피."





예수님은 물과 피입니다.

거기에다 성령까지도 포함되어야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세가지가 충족됩니다.




다시 성경말씀에 복종하십시요.
하느님의 말씀이십니다.

"어명이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개신교의 성령은, 예수님이 아니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하나의 본체이시지만, 세 위격으로 분류되시는데,

성부 하느님, 성자 하느님, 성령 하느님이십니다.



구분이 되는대도, 세위격을 하나로 뭉뚱그려 만들어 놓고서는,
이상하게 믿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이 중에 "성자 하느님인 예수님"이 "물과 피"이신데,
개신교는 없습니다.




이 중요한 순간에 착각하지 마십시요.





성경에서의 무분별은, 지금 개신교의 지옥행으로 이끄는게 충분히 가능하다고,
개신교의 틀린 것을 지적하고 있는

모든 성경구절들이 한결같이 "개신교는 아니다"라고 외쳐대는
지옥구덩이에서의 아우성이, 천주교는 알아듣는데반해

개신교만 교만으로 눈과 귀가 가리어
하나도 귀에 안들어오고 있습니까.




성경을 무시하는것은 오직 개신교만 가능한,
성령을 담보로 하는 대담한 도박입니다.



지옥을 걸고 벌이는 개신교의 대담한 도박.




개신교는 진짜 성령 하나만이라는게 밝혀지면,
개신교는 끝장입니다.




0.7 또는 0.3인 완전한 자연수가 아니라,
소수점 자리라서의 불완전함은 하나의 종교로 이끌수 없으며,

이 하나라는 최소한의 완벽한 자연수가 되는 방법은
세가지가 필요합니다.




물과 피. 그리고 성령.
그러나 "개신교는 오직 성령 하나만 있다."





왜 자꾸 한번도 성경은 안보고서,
소문이라는 유일한 우주최강의 증거만을 가지고,

또 눈으로 본것을 최고로 삼는, 약장수와 놀아난 것으로도 충분하지 못하여
동시에 성령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종교가 된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면 "성경에서도 성령 하나만 말씀하신다"는 개신교의 주장이 맞을텐데,
누가 맞는것입니까.




성경입니까. 개신교의 소문입니까.

둘중에 하나가 답인 사실은,
확실한 사실입니다.

어서 말해 보십시요.






성경이란 답안지의 답이,
하나라고만 말씀하십니까.



오히려 세가지가 아니던가요?





만들어 낸 소문이라는, 자신의 논리가 틀릴 가능성은 하나도 배제하지 않는,
최강의 흠잡을데 라고는 하나도 찾아볼수가 없는,

사람들 사이에서의 소문과
진리인 교만으로 중무장한 개신교의 모습을 보며,

그들의 소문이라는 유일한 무기는,
성경말씀을 칼로 베어버리고,

소문이라는 최강의 증거만을 논하며, 이에대해 마구 집필까지 막힘없이 써놓음으로써,
성경을 새롭게 만들어 버리기에, 개신교는 하느님을 능가하는 새로운 신이요,

명전략가 명집필가가 따로 없습니다.





인간에 불과한 자들의, 기가막히는 소문이라는 맥빠지는 증거들로,
성경이라는 천년 성채를 전세계 개신교의 나라들 수로만 밀고 공격하니,

자신이 그렇게 똑똑하고, 또 똑바로만 바라보나요?





성경도 새롭게 집필하고 또 배포할 정도로?

게다가 개신교는 나중에 생겼는데? 성경에서 말하는 제자들이
새로생겨난 개신교는 아닐텐데?

오히려 천주교일텐데?





그 성경의 내용은 온데간데 없고,
대신 그 무성한 사람들 사이의 소문들로, 고쳐서는 안되는 성경도 고쳐짐으로써,

마칠때쯤에는 꼭 "그럴겁니다."로 끝나버리는,
확실히 끝마쳐지지는 않고 흐지부지 해지고마는 흐리멍텅함 자체이며,

출처도 모르는, 의문의 소문들은 사람들의 입과 입을 통하여 다 모아놓고서,
또 성경도 새로 집필해낸 개신교의 새롭게 펴낸

제2의 성경도 모자라,
이제는 제3의 성경을 새롭게 펼쳐낼 예정입니다.



가톨릭은 고치지 않았습니다.
개신교는 분명히 고쳤습니다.

성경을 고치다니요?




그들은 무엇보다 문학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또 논리적으로만 완벽해야
믿을 따름입니다.





이는 곧, 하느님의 말씀?
집어치워라 입니다.





소문이라는 굴착기의 위력도 아닌 오직 일개의 쟁기로,
성경이라는 거대한 천년성채도, 쟁기로 계속 파면,

천년성채도 증거도 모두 뒤집어버릴 수 있다는 생각과 발상자체가
어리석음이며,또 어리석음 그자체가 아닙니까.


성경을 건드리다니요?
어리석음의 끝 아닙니까.




증거의 정의를 똑바로만 바라봅시다.




증거는 무시못합니다.
심지어 역사적인 모든 재판에서조차요.



모두가 믿고 따르는 재판은,
오직 증거만을 채택하고 증거가 아니라면,

쓸모없는 개인적인 주장으로만 취급합니다.




이래도 소문이라는 일개 쟁기의 위력은
어느정도인지도 모르고, 개신교는 오직 날카로운 논리인 일개 쟁기인 소문으로 중무장하여,

성경도 참여하여 나오는 전투라는 실전에서,
대담하게 성경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일개 쟁기들의 모음집"이라는 세상의 소문에 근거하고도,
그것에 의지하여, 개신교 자신들만의 논리만 펴는 어리석음이,

증거가 하나도 없음으로인해서,
얼마나 못난 짓인지를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개신교는 증거가 하나도 없다. 개신교야.
천주교는 증거뿐이 없다. 개신교야.





증거는요? 눈앞의 증거는요.
또 실제라는 기가막히는 역사라는 100% 확률의 증거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