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까니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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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4
니코데모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이미 늙은 사람이 어떻게 또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배 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습니까?”


5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6
육에서 태어난 것은 육이고 영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다.


7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말하였다고 놀라지 마라.


8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5절을 봅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세가지는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입니다.
그 중에서 예수님께서는 물과 피. 이십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물과 성령만 나오는 데,
그 이유를 알고 계십니까.



천주교의 예식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먼저 필요한 부분 입니다.

물은 세례 라고 하였습니다.
물은 세례입니다.



우리 가톨릭의 세례성사 후에 가지는,
첫영성체 때에는 단 한번, 맨처음에 한번은 꼭

성혈을 마실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며,
성혈을 꼭 마시게 되어진다는

천주교의 세례와 첫영성체에 대한 기본지식이 있지 않다면,
피를 왜 생략해도 되는지에 대한 의미를 몰라서,

개신교의 시각으로볼때는 의문만 증폭시키고
혼란만 가져오고 마는 꼴이 되고 말것입니다.




천주교 의식에는 첫영성체 때에는 반드시 피를,
즉 성혈을 마십니다. 꼭 알아두십시요.




세례를 받으면, 반드시 피는 한번 마시게 된다.
그래서 피를 생략하고, 물과 성령만 나와도 괜찮은 것입니다.

피인 성혈과 물인 세례는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이것으로도 천주교가 성경에서도 합당한 자격을 가진
올바른 종교임이 밝혀진 것입니다.



피가 생략되어도 문제 없게됨을,
세례와 첫영성체에 대한 기본지식을 가지고 있는 자만,

바로 피가 성경에 생략되어 없어져도
별반 문제없음을 바로 알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기존의 세가지가 두가지로 바뀐것이 아니라,
기존의 세가지가 똑같이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피가 써있지 않아도, 가톨릭의 세례의식과 첫영성체 의식대로라면,
그대로 입니다.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인것은,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세가지는 하나로 모아집니다.

다시 성경 그대로 옮겨봅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8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요약하자면,
물인 세례를 받으면, 피인 성혈은 자동적으로
첫영성체 때에 마시게 되므로,

물과 성령만 나오는 것입니다.



가톨릭만 알수 있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결국, 세가지인 사실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물과 피. 그리고 성령.




한가지 덧붙이면,

이 성경구절도 "가톨릭에서만 알 수 있다"는
또 놀라운 사실을 하나 더 알게 되었습니다.




가톨릭만 정확히 알수 있었다.

이는 무슨 뜻일까요?



개신교는 잘 몰라서,
오로지 가톨릭만 알고 있는 저의 시각에서 쓴 글임을 인지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