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가 MBN '알토란'에 출연해 딸과 외국인 사위, 혼혈 외손자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용여는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매일 사진에 인사하는 게 일상"이라고 전했다. 딸 최연제는 현재 미국에서 난임 전문 한의사로 활동 중이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가족사진에 MC 이상민은 "사위가 너무 잘생겼다"며 감탄했고, 외손자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출연진 모두가 미소를 지었다. 또한 방송에서는 선우용여의 집이 공개돼 직접 만든 도자기와 따뜻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새롭게 바뀐 '알토란'에서 선우용여는 첫 게스트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선우용여 혼혈 외손자 공개했는데 비주얼 ㄹㅇ 반칙급임
선우용여 혼혈 외손자 공개했는데 비주얼 ㄹㅇ 반칙급임
배우 선우용여가 MBN '알토란'에 출연해 딸과 외국인 사위, 혼혈 외손자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용여는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매일 사진에 인사하는 게 일상"이라고 전했다. 딸 최연제는 현재 미국에서 난임 전문 한의사로 활동 중이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가족사진에 MC 이상민은 "사위가 너무 잘생겼다"며 감탄했고, 외손자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출연진 모두가 미소를 지었다. 또한 방송에서는 선우용여의 집이 공개돼 직접 만든 도자기와 따뜻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새롭게 바뀐 '알토란'에서 선우용여는 첫 게스트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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