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스트레스받습니다...
저번주 5일 6일 걸쳐서 어버이날 다가와서 아이들데리고 친정부터 모여서 식사자리함께하고 기분좋게 헤어졌습니다~다음날 점심때는 시댁식구들 같이 모여 밥먹었고요
그런데 절 보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너 저번에는 가족 카톡있지않았냐고 지금 왜 없냐고...다시초대하라고요...예전에 결혼초에 제가 대화방에서 나가기하고나서 아무말없어서 그냥 말았는데 벌써 10년도 더 된일입니다..이제와서 다시 초대하랍니다 남편은 아무말 못하는 스타일이라 어영부영 네네하고 넘어갔고요... 시부 정말 고지식하고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하는 스타일이라 뭐라고 변명하면 두배로 날라오는 ㅠ 네 물론 얘기도 해보고 대응도 해봤는데 안되더군요...지금은 그냥 내가 포기하고 말지가 되어버렸어요...이번에도 그냥 에휴 한숨쉬고 초대하기전에 카톡 지워버리고 탈퇴했습니다...볼때마다 속긁는 소리도 이젠 지쳤네요...ㅠ
그리고 오늘 친정아빠는 술잔뜩취해서 전화해서는 어버이날 전화한통 없다고 난리더군요...에혀.....ㅠ
식사자리했음 그만인데 항상 이런식이니....참 힘이듭니다ㅠㅅㅠ 두분다 나이드신 어르신이라는것도 알겠고 한데 어디까지해야 제 속이 괜찮아질지 힘든밤이네요ㅠ
철이 덜든것같은 시부와 친정아빠
저번주 5일 6일 걸쳐서 어버이날 다가와서 아이들데리고 친정부터 모여서 식사자리함께하고 기분좋게 헤어졌습니다~다음날 점심때는 시댁식구들 같이 모여 밥먹었고요
그런데 절 보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너 저번에는 가족 카톡있지않았냐고 지금 왜 없냐고...다시초대하라고요...예전에 결혼초에 제가 대화방에서 나가기하고나서 아무말없어서 그냥 말았는데 벌써 10년도 더 된일입니다..이제와서 다시 초대하랍니다 남편은 아무말 못하는 스타일이라 어영부영 네네하고 넘어갔고요... 시부 정말 고지식하고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하는 스타일이라 뭐라고 변명하면 두배로 날라오는 ㅠ 네 물론 얘기도 해보고 대응도 해봤는데 안되더군요...지금은 그냥 내가 포기하고 말지가 되어버렸어요...이번에도 그냥 에휴 한숨쉬고 초대하기전에 카톡 지워버리고 탈퇴했습니다...볼때마다 속긁는 소리도 이젠 지쳤네요...ㅠ
그리고 오늘 친정아빠는 술잔뜩취해서 전화해서는 어버이날 전화한통 없다고 난리더군요...에혀.....ㅠ
식사자리했음 그만인데 항상 이런식이니....참 힘이듭니다ㅠㅅㅠ 두분다 나이드신 어르신이라는것도 알겠고 한데 어디까지해야 제 속이 괜찮아질지 힘든밤이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