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승환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듣고 있어.. 가사가 어떻게 이렇게 내마음과 똑같은지 모르겠다. 원래 발라드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한참 전에 들었던 곡이었는데 어제부터 갑자기 다시 듣기 시작했거든. 지금 생각해도 이건 좀 억지스럽긴 하다.ㅎ 글을 쓰고 난 후에 조금 후에 갑자기 누군가가 가사를 휙 하고 올려준거야. 그 새벽에 말이야..ㅎ 첨엔 갑자기 이곡이 왜? 하고 가사를 찬찬히 뜯어봤는데 가사 하나하나가 정말 내 마음과 같더라. 이곳에서 벌어지는 흔한 착각이겠지만 무엇에 홀린 듯 기분이 참 이상했어.ㅎ 오늘은 잠시 업무적인 것에서 손을 떼고 계속 책만 봤던 것 같아. 까페에서도 보고 집에서도 계속 봤는데
내가 책을 천천히 읽어서 인지 아직 반을 채 읽지 못했지만
그래도 이번주 내엔 다 읽을 것 같긴해.ㅎ 잘자고 있어? 잘자고 있으면 좋겠다 ㅎ 아직 잠은 오지않지만 나도 출근하려면 눈좀 붙여야겠지? 참 병원에서 혈액검사 결과를 보여주면서
너무 몸이 피로에 지쳐있다고 우루사? 그거 처방해 주더라.ㅎ 이걸 처방받을 줄이야..ㅋㅋㅋ 내일 아침에도 아침 잘 챙겨먹고, 출근도 잘해^^ 잘자 내사랑!
주말이 다 지나갔어.
가사가 어떻게 이렇게 내마음과 똑같은지 모르겠다.
원래 발라드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한참 전에 들었던 곡이었는데
어제부터 갑자기 다시 듣기 시작했거든.
지금 생각해도 이건 좀 억지스럽긴 하다.ㅎ
글을 쓰고 난 후에 조금 후에 갑자기 누군가가 가사를 휙 하고 올려준거야.
그 새벽에 말이야..ㅎ
첨엔 갑자기 이곡이 왜? 하고 가사를 찬찬히 뜯어봤는데
가사 하나하나가 정말 내 마음과 같더라.
이곳에서 벌어지는 흔한 착각이겠지만
무엇에 홀린 듯 기분이 참 이상했어.ㅎ
오늘은 잠시 업무적인 것에서 손을 떼고 계속 책만 봤던 것 같아.
까페에서도 보고 집에서도 계속 봤는데
내가 책을 천천히 읽어서 인지 아직 반을 채 읽지 못했지만
그래도 이번주 내엔 다 읽을 것 같긴해.ㅎ
잘자고 있어?
잘자고 있으면 좋겠다 ㅎ
아직 잠은 오지않지만 나도 출근하려면 눈좀 붙여야겠지?
참 병원에서 혈액검사 결과를 보여주면서
너무 몸이 피로에 지쳐있다고 우루사? 그거 처방해 주더라.ㅎ
이걸 처방받을 줄이야..ㅋㅋㅋ
내일 아침에도 아침 잘 챙겨먹고, 출근도 잘해^^
잘자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