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오빠가 집에 없을때 경찰출석요구서가 집에 날아옴. 오빠가 전화를 안받아서 우편으로 왔다고 함. 오빠한테 얘기하고 보니까 성폭행으로 신고된 거였음. 오빤 나한테 "걱정마. 별거 아니야" 라고 하고선 경찰한테 전화해서 출석요구 무시하곤 자기가 가고싶을때 담주쯤 간다고 하고 끊음. 처음엔 오빠가 성범죄 저지른거라고만 생각해서 뭐라고 할려고 했는데, 하나하나 설명을 해줌. 원나잇한 여자가 있었는데, 걔가 변심해서 신고한것 같다. 근데 자기는 성관계는 전부 녹음하니까 걱정없다고 말함. 뭐 이래저래 변호사 대동해서 경찰조사 받고 무혐의로 내사종결인가? 나옴. 오빠가 이때 너무 열받아서 그 성관계 녹음한거 그 여자 회사에 찾아가서 다 퍼트려서 듣게 만들어버림. 여자가 우리오빠 또 고소함 명예훼손으로. 오빠가 이번엔 회사가 아니라 그 여자 가족, 친구등등 sns로 싹다 찾아 만난다음 녹음본 돌려버림. 오빠 고소당한거 무혐의 또 나옴. 녹음본으로는 음란물에 해당 안돼 죄가 없다고 함. 그렇게 2년간 집요하게 그 여자가 새로 만나는 지인이든 회사든 악착같이 찾아가서 또 퍼트림. 결국 걔네 부모가 찾아와서 눈물까지 흘려대면서 "돈이라도 달란대로 줄테니 제발 멈춰달라"고 함. 그때 오빠가 " 남 인생 가지고 장난쳤으면 그쪽 인생도 걸 생각 했어야지. 난 지금 니들 인생으로 장난치는거" 라고 하면서 돌려보냄. 나도 열받고 우리 아빠도 열받아서 오빠가 하는행동 그냥 냅뒀음. 근데 2년 지난 뒤에 결국 그 여자 자살했다고 들음. 일상생활 못할정도로 우리오빠가 몰아붙였거든. 그 여자 죽은거 너무 상쾌하고, 우리 오빠가 이제 정상적인 삶 살았으면 좋겠다 638
우리오빠가 꽃뱀년 자살하게 만듦
오빤 나한테 "걱정마. 별거 아니야" 라고 하고선 경찰한테 전화해서 출석요구 무시하곤 자기가 가고싶을때 담주쯤 간다고 하고 끊음.
처음엔 오빠가 성범죄 저지른거라고만 생각해서 뭐라고 할려고 했는데, 하나하나 설명을 해줌. 원나잇한 여자가 있었는데, 걔가 변심해서 신고한것 같다. 근데 자기는 성관계는 전부 녹음하니까 걱정없다고 말함.
뭐 이래저래 변호사 대동해서 경찰조사 받고 무혐의로 내사종결인가? 나옴.
오빠가 이때 너무 열받아서 그 성관계 녹음한거 그 여자 회사에 찾아가서 다 퍼트려서 듣게 만들어버림.
여자가 우리오빠 또 고소함 명예훼손으로.
오빠가 이번엔 회사가 아니라 그 여자 가족, 친구등등 sns로 싹다 찾아 만난다음 녹음본 돌려버림.
오빠 고소당한거 무혐의 또 나옴. 녹음본으로는 음란물에 해당 안돼 죄가 없다고 함.
그렇게 2년간 집요하게 그 여자가 새로 만나는 지인이든 회사든 악착같이 찾아가서 또 퍼트림.
결국 걔네 부모가 찾아와서 눈물까지 흘려대면서 "돈이라도 달란대로 줄테니 제발 멈춰달라"고 함. 그때 오빠가 " 남 인생 가지고 장난쳤으면 그쪽 인생도 걸 생각 했어야지. 난 지금 니들 인생으로 장난치는거" 라고 하면서 돌려보냄.
나도 열받고 우리 아빠도 열받아서 오빠가 하는행동 그냥 냅뒀음.
근데 2년 지난 뒤에 결국 그 여자 자살했다고 들음.
일상생활 못할정도로 우리오빠가 몰아붙였거든.
그 여자 죽은거 너무 상쾌하고, 우리 오빠가 이제 정상적인 삶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