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철에서 혼자 떠드는데 한방에 알아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게 바로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지검장이 아무런 잘못도 없어 보였습니다. 아주 반갑게 웃었습니다. 아주 당당해 보였다. 지금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면 이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 정부 국정농단 핑계로 다 잡아 쳐 넣은 거거든요. 그런데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은 얘를 보고 웃었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가짢아서 웃은게 아니라 얘를 알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그러니까 아무런 잘못이 없어보였다. 어쩌면 얘 이거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불합격 발표나고 애 신경증에서 조현병 진단 받고 부산에서 취직도 안되서 그게 나라의 엄청난 비난을 받을까봐 선진국에서 이런일이 벌어졌다고 할까봐 대통령을 국정농단 이라는 핑계로 다 잡아 쳐넣은거다. 그 당시에 친구가 한명 알려줬다. "니 부산에서 니 아무도 안 뽑는다. 공무원 해야 한다." 그걸 지금 누가 당하고 있게? 사고친 청장 따님과 경무관 따님들. 그대로 당하고 있다.12
면접 한번 떨어뜨리고 대통령 잡혀간 이유(추정)
부산 지하철에서 혼자 떠드는데 한방에 알아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게 바로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지검장이 아무런 잘못도 없어 보였습니다. 아주 반갑게 웃었습니다. 아주 당당해 보였다.
지금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면 이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 정부 국정농단 핑계로 다 잡아 쳐 넣은 거거든요.
그런데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은 얘를 보고 웃었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가짢아서 웃은게 아니라 얘를 알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그러니까 아무런 잘못이 없어보였다.
어쩌면 얘 이거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불합격 발표나고 애 신경증에서 조현병 진단 받고 부산에서 취직도 안되서 그게 나라의 엄청난 비난을 받을까봐 선진국에서 이런일이 벌어졌다고 할까봐 대통령을 국정농단 이라는 핑계로 다 잡아 쳐넣은거다.
그 당시에 친구가 한명 알려줬다. "니 부산에서 니 아무도 안 뽑는다. 공무원 해야 한다." 그걸 지금 누가 당하고 있게? 사고친 청장 따님과 경무관 따님들. 그대로 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