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한번 떨어뜨리고 대통령 잡혀간 이유(추정)

핵사이다발언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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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하철에서 혼자 떠드는데 한방에 알아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게 바로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지검장이 아무런 잘못도 없어 보였습니다. 아주 반갑게 웃었습니다. 아주 당당해 보였다.

지금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면 이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 정부 국정농단 핑계로 다 잡아 쳐 넣은 거거든요.

그런데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은 얘를 보고 웃었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가짢아서 웃은게 아니라 얘를 알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그러니까 아무런 잘못이 없어보였다.

어쩌면 얘 이거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불합격 발표나고 애 신경증에서 조현병 진단 받고 부산에서 취직도 안되서 그게 나라의 엄청난 비난을 받을까봐 선진국에서 이런일이 벌어졌다고 할까봐 대통령을 국정농단 이라는 핑계로 다 잡아 쳐넣은거다.

그 당시에 친구가 한명 알려줬다. "니 부산에서 니 아무도 안 뽑는다. 공무원 해야 한다." 그걸 지금 누가 당하고 있게? 사고친 청장 따님과 경무관 따님들. 그대로 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