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문채원, ‘SNL’ 출격..단아여신의 파격변신 “긴장했지만 특별한 시간”

쓰니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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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채원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채원이 ‘SNL 코리아’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배우 문채원은 지난 11일 “이런 무대가 처음이라 긴장 많이 했는데 ‘SNL’ 모든 제작진분들과 작가님들 신동엽 선배님 그리고 최고의 배우분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고 전했다. ‍‍

이어 “토요일 밤 8시 방송을 위해 정말 많은 분들이 노력하시고 열정으로 임하시는 현장에서 저도 최선을 다했지만 서툰 모습도 담겼던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장에 와주신 관객분들에게도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7 호스트로 출격한 문채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문채원은 안정감 있는 연기력은 물론 크루들과의 신선한 케미로 호평을 받았다. 특유의 단아하고 사랑스러운 면모에서 벗어난 파격 변신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앞서 ‘SNL 코리아’ 시즌7은 7일 발표한 5월 1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부문에서 화제성 1위(출처: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이하 기준 동일)를 차지하며 최정상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문채원은 이듬해 ‘바람의 화원’으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찬란한 유산’, ‘괜찮아, 아빠딸’,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굿바이 미스터 블랙’, ‘악의 꽃’, ‘법쩐’,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그날의 분위기’, ‘명당’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블리츠웨이스튜디오 측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 온 문채원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블리츠웨이스튜디오에는 고두심, 주지훈, 정려원, 천우희, 우도환, 인교진, 소이현, 곽동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