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홍주연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같은 특집에 전 MBC 간판 김대호 아나운서가 등장하는 소식에 KBS 아나운서실이 비상 체제에 돌입했다. 엄지인은 “KBS 자존심이 걸렸다”며 무대 기획부터 안무까지 철저히 개입했고, 홍주연은 ‘미쳤어’ 의자 안무에 도전했다.
퍼포먼스 훈련 중 유연성 부족으로 좌절을 겪은 홍주연은 에어로빅 전설 ‘할마에’에게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았고, 유연성 테스트에서 1점을 기록해 웃음을 유발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전현무는 김대호보다 홍주연을 응원하며 “이건 방송사 명예의 문제”라며 KBS의 손을 들어줬다.
김대호 아나운서 나온다니까 KBS 아나운서실 갑자기 체대됨ㅋㅋ
KBS 아나운서 홍주연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같은 특집에 전 MBC 간판 김대호 아나운서가 등장하는 소식에 KBS 아나운서실이 비상 체제에 돌입했다. 엄지인은 “KBS 자존심이 걸렸다”며 무대 기획부터 안무까지 철저히 개입했고, 홍주연은 ‘미쳤어’ 의자 안무에 도전했다.
퍼포먼스 훈련 중 유연성 부족으로 좌절을 겪은 홍주연은 에어로빅 전설 ‘할마에’에게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았고, 유연성 테스트에서 1점을 기록해 웃음을 유발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전현무는 김대호보다 홍주연을 응원하며 “이건 방송사 명예의 문제”라며 KBS의 손을 들어줬다.
▶ 김대호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