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ㅠ 인생선배님들 말씀 듣고 싶어서 여기에 올려요 남친과는 약 500일 정도 사귀었고 둘다 30대 초반이라 그런지 남친이 친구들 모임에 저를 잘 데려갑니다 (거의 꼭 데려가는 편) 연애는 여러번 해봤지만 남친 친구들을 이렇게 많이 본 적은 첨이라 물어봅니다! 남친과 연애하면서 여러번 봤던 남친 친한 형이 있어요 그분 여자친구가 진짜 생각이 없어서 제가 싫어하는데 그 형은 그렇게 나쁘게 안봤거든요 근데 저한테 호칭을 언니~언니는~ 이렇게 불러요 별 생각 없다가 갑자기 언니라는 호칭이 불편해졌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남친 친한형이 저한테 호칭을 언니라고 해요
남친과는 약 500일 정도 사귀었고
둘다 30대 초반이라 그런지 남친이 친구들 모임에 저를 잘 데려갑니다 (거의 꼭 데려가는 편)
연애는 여러번 해봤지만 남친 친구들을 이렇게 많이 본 적은 첨이라 물어봅니다!
남친과 연애하면서 여러번 봤던 남친 친한 형이 있어요
그분 여자친구가 진짜 생각이 없어서 제가 싫어하는데 그 형은 그렇게 나쁘게 안봤거든요
근데 저한테 호칭을 언니~언니는~ 이렇게 불러요
별 생각 없다가 갑자기 언니라는 호칭이 불편해졌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