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내년 결혼 예정인데 남친이 제가 하는 일 관두고 전업주부 하길 바라는 눈치라 고민이에요.. 시댁 집안이 좀 좋아서 일 안해도 괜찮긴한데 제 일을 아예 관두는게 맞는걸까요? 사실 쉬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좀 불안한 마음도 있어서 전업주부이신 분들의 현실을 알고 결정하고 싶습니다.111
전업주부인 분들은 힘든게 없으신가요?
시댁 집안이 좀 좋아서 일 안해도 괜찮긴한데 제 일을 아예 관두는게 맞는걸까요?
사실 쉬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좀 불안한 마음도 있어서 전업주부이신 분들의 현실을 알고 결정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