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자기 일처럼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다그치시기도 하여 글은 지우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몇몇 분의 내용 중심에 있지도 않은 다른 내용으로 마음의 상처가 되는 말을 하시니 괜한 짓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문과 추가글은 지웠으나 글 자체는 지우지 않겠습니다. 진심 어린 충고와 격려는 두고두고 힘이들때 읽어 보겠습니다. 38623
남편이 자기는 친정에 지분이 있고, 저는 시댁에 지분이 없다네요 ㅎㅎ (추가) 본문 지웠습니다.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다그치시기도 하여
글은 지우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몇몇 분의 내용 중심에 있지도 않은
다른 내용으로
마음의 상처가 되는 말을 하시니
괜한 짓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문과 추가글은 지웠으나
글 자체는 지우지 않겠습니다.
진심 어린 충고와 격려는
두고두고 힘이들때 읽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