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자기는 친정에 지분이 있고, 저는 시댁에 지분이 없다네요 ㅎㅎ (추가) 본문 지웠습니다.

002025.05.12
조회131,811
많은 분들이 자기 일처럼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다그치시기도 하여 
글은 지우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몇몇 분의 내용 중심에 있지도 않은
다른 내용으로
마음의 상처가 되는 말을 하시니
괜한 짓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문과 추가글은 지웠으나
글 자체는 지우지 않겠습니다.
진심 어린 충고와 격려는
두고두고 힘이들때 읽어 보겠습니다.


댓글 138

ㅇㅇ오래 전

Best남편한테 고마워해라. 앞으로 20년은 더 헛짓거리할뻔한거 딱 10년으로 끝내준게 얼마나 고맙냐ㅋㅋㅋ 이래서 사람은 대가리가 나쁘면 심보라도 고와야한다는거지. 아들이 주둥이로 초쳐놓고 그애미도 아들이랑 비슷하게 멍청한 덕분에 앞으로 며느리 도움 필요할 일 더 늘어날텐데 싹 끊기겠네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양자 동의했다고 상속되는 건 또 처음 듣네요. 그보다 동서네에게는 양해구하고 그냥 이번부터 가지 말아요. 남편과의 관계 정리도 고민해보고. 정 떨어지면 사람 못 살아요.

ㅇㅇ오래 전

Best기여도 0인 주제에 이번 여행은 왜 따라가요? 당장 빠져요. 저딴 소리 들으면서 쫄래쫄래 따라가니 대놓고 개무시를 당하지

ㅇㅇ오래 전

Best상속권없는데 어차피ㅋㅋㅋ그렇게 멍청인증하는것도 재주네요. 근데 별개로 정은 진짜 있는대로 다 떨어졌겠음. 기본적으로 쓰니가 정상가정에서 출생한게 아니라는 것에 대해 멸시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것부터 보이네요.

오래 전

Best이번 여행은 왜갑니까? 그러니까 남편도 막 나가는거에요

ㅇㅇ오래 전

님 그런 집구석에서 크는 아이가 더 불행한건알고는 있나요. 그리고 님 가정도 정상적안 가정이 아닌건 알고 있냐고요? 애때문이라는 헛소리 마시고 이혼하세요. 그게애를 위한겁니다. 그리고 님 동서 생각은 왜함. 님만 생각하세요.

ㅇㅇ오래 전

또 또또 저딴소리듣고 애때매이혼못한대ㅋ 지 어린시절이 어쩌고 뻔한레파토리ㅋ 걍 자립심없어서 못하는거자나 솔까 돈많고 그러면 이혼안할꺼임?ㅋㅋ

ㅇㅇ오래 전

남편이 지금 너랑 니 엄마 무시하고 있는거야 팔푼아

ㅇㅇ오래 전

남자에 미쳐서 지네 집 개무시 당해도 시댁만 챙기고ㅋㅋㅋㅋㅋㅋㅋ 으휴 그래도 계속 같이 살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사이 안좋은 채로 사는게 이혼하는 것보다 더 아이한테 악영향을 줌. 아이 때문이라면 이혼 해야함.... 쓰니는 걍 본인이 이혼하기 싫은 걸 아이 핑계 대는 거 아님?

ㅇㅇ오래 전

음 독불장군 앞에선 감히 돌아가시지도 않은 친모의 재산같은 얘기 못해요. 이혼도 참지 않고요. 시어머니에게 전화해서 하소연할 게 아니라 남편을 그즉시 잡도리를 해서 정신을 차리게 만듭니다. 시어머니는 남편 몫이고 제가 연락 안 하고요.

neovide오래 전

소송하기 전까지는 남편은 상속권 자체가 없어요 며느리가 아무리 기여도 있어도 상속권 자체가 없듯이요 남편 점수만 잃었네요 친정 재산이 더 많은데 아쉬울 것도 없는거고 내 맘 안다칠 정도로 이제 더 애쓸 필요 없이 내맘 살피며 사세요~

ㅇㅇ오래 전

일기장에나 쓰시지.. 읽은 내속만 답답하네... 어머니나 잘챙기세요 나머지는 알아서 하시고

ㅇㅇ오래 전

누가 왕이랑 독불장군에게 저따위 말을 해요?? 님도 참 불쌍하네여 이혼도 못하고 남편복도 없고

오래 전

어쩌라고 남말 안들을거면서 계속 이혼안하고 살꺼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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