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다그치시기도 하여
글은 지우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몇몇 분의 내용 중심에 있지도 않은
다른 내용으로
마음의 상처가 되는 말을 하시니
괜한 짓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문과 추가글은 지웠으나
글 자체는 지우지 않겠습니다.
진심 어린 충고와 격려는
두고두고 힘이들때 읽어 보겠습니다.
Best남편한테 고마워해라. 앞으로 20년은 더 헛짓거리할뻔한거 딱 10년으로 끝내준게 얼마나 고맙냐ㅋㅋㅋ 이래서 사람은 대가리가 나쁘면 심보라도 고와야한다는거지. 아들이 주둥이로 초쳐놓고 그애미도 아들이랑 비슷하게 멍청한 덕분에 앞으로 며느리 도움 필요할 일 더 늘어날텐데 싹 끊기겠네ㅋㅋㅋㅋ
Best양자 동의했다고 상속되는 건 또 처음 듣네요. 그보다 동서네에게는 양해구하고 그냥 이번부터 가지 말아요. 남편과의 관계 정리도 고민해보고. 정 떨어지면 사람 못 살아요.
Best기여도 0인 주제에 이번 여행은 왜 따라가요? 당장 빠져요. 저딴 소리 들으면서 쫄래쫄래 따라가니 대놓고 개무시를 당하지
Best상속권없는데 어차피ㅋㅋㅋ그렇게 멍청인증하는것도 재주네요. 근데 별개로 정은 진짜 있는대로 다 떨어졌겠음. 기본적으로 쓰니가 정상가정에서 출생한게 아니라는 것에 대해 멸시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것부터 보이네요.
Best이번 여행은 왜갑니까? 그러니까 남편도 막 나가는거에요
님 그런 집구석에서 크는 아이가 더 불행한건알고는 있나요. 그리고 님 가정도 정상적안 가정이 아닌건 알고 있냐고요? 애때문이라는 헛소리 마시고 이혼하세요. 그게애를 위한겁니다. 그리고 님 동서 생각은 왜함. 님만 생각하세요.
또 또또 저딴소리듣고 애때매이혼못한대ㅋ 지 어린시절이 어쩌고 뻔한레파토리ㅋ 걍 자립심없어서 못하는거자나 솔까 돈많고 그러면 이혼안할꺼임?ㅋㅋ
남편이 지금 너랑 니 엄마 무시하고 있는거야 팔푼아
남자에 미쳐서 지네 집 개무시 당해도 시댁만 챙기고ㅋㅋㅋㅋㅋㅋㅋ 으휴 그래도 계속 같이 살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 안좋은 채로 사는게 이혼하는 것보다 더 아이한테 악영향을 줌. 아이 때문이라면 이혼 해야함.... 쓰니는 걍 본인이 이혼하기 싫은 걸 아이 핑계 대는 거 아님?
음 독불장군 앞에선 감히 돌아가시지도 않은 친모의 재산같은 얘기 못해요. 이혼도 참지 않고요. 시어머니에게 전화해서 하소연할 게 아니라 남편을 그즉시 잡도리를 해서 정신을 차리게 만듭니다. 시어머니는 남편 몫이고 제가 연락 안 하고요.
소송하기 전까지는 남편은 상속권 자체가 없어요 며느리가 아무리 기여도 있어도 상속권 자체가 없듯이요 남편 점수만 잃었네요 친정 재산이 더 많은데 아쉬울 것도 없는거고 내 맘 안다칠 정도로 이제 더 애쓸 필요 없이 내맘 살피며 사세요~
일기장에나 쓰시지.. 읽은 내속만 답답하네... 어머니나 잘챙기세요 나머지는 알아서 하시고
누가 왕이랑 독불장군에게 저따위 말을 해요?? 님도 참 불쌍하네여 이혼도 못하고 남편복도 없고
어쩌라고 남말 안들을거면서 계속 이혼안하고 살꺼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