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 “지드래곤 도쿄돔 콘서트 감동받았다” 뭉클

쓰니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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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노 시호./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일본인 아내 야노 시호가 지드래곤 콘서트를 관람했다.

그는 12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11일 도쿄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콘서트 영상을 게재했다.
‘추성훈’ 야노 시호, “지드래곤 도쿄돔 콘서트 감동받았다” 뭉클‘추성훈’ 야노 시호, “지드래곤 도쿄돔 콘서트 감동받았다” 뭉클지드래곤 콘서트./야노 시호 소셜미디어

영상 속 지드래곤은 도쿄돔을 가득 채운 일본 관객 앞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폭발적 호응을 얻었다.

야노 시호는 지드래곤 콘서트에 감동받은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지드래곤은 10~11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투어를 진행했다. 이로써 지드래곤은 지난 2017년 2회, 2025년 2회 총 4회 동안 솔로로 도쿄돔 무대를 채우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K팝 솔로 가수' 중에서는 유일하다.

지드래곤은 오는 17일 필리핀 불라칸, 25~26일 일본 오사카, 6월 7~8일 마카오, 7월 12~13일 대만 타이베이, 19~2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8월 9~10일 홍콩에서 공연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곽명동 기자(entheos@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