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이런 효자 없다 “아프지마 우리할미” 사랑스러운 손자 모드

쓰니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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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보현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안보현이 어버이날을 맞아 할머니와의 추억을 되새겼다.

5월 8일 안보현은 소셜 계정에 "아프지마 우리할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안보현 이런 효자 없다 “아프지마 우리할미” 사랑스러운 손자 모드안보현 소셜 계정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할머니와 함께한 따뜻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안보현은 할머니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할머니는 안보현 이마에 손을 얹으며 애틋한 사랑을 표현해 감동을 자아낸다.

안보현 이런 효자 없다 “아프지마 우리할미” 사랑스러운 손자 모드안보현 소셜 계정 캡처

네티즌들은 "효자도 이런 효자가 없다", "형 멋있어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안보현은 한적한 시골학교를 발칵 뒤집은 봄날의 핫 핑크빛 코믹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스프링피버'에 출연한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