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김선아, ‘김삼순’ 미모 그대로‥30대 뺨치는 미모+몸매

쓰니2025.05.12
조회263

 김선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선아가 나이를 잊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5월 11일 김선아는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흰 티셔츠에 회색 비니,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볼드한 귀걸이와 목걸이를 착용했다. 또한 검은색 바람막이에 청바지를 더해 훤칠한 키와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51세 김선아, ‘김삼순’ 미모 그대로‥30대 뺨치는 미모+몸매김선아 소셜미디어

50대의 나이지만 여전히 30대 못지않은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는 김선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김선아는 지난 1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지난해 9월 웨이브 '뉴클래식 프로젝트'로 다시 한번 재조명된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로코 여왕의 진수를 보여준 김선아는 그 해 MBC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 네티즌 인기상, 여자 최우수상, 대상을 수상하며 4관왕의 쾌거를 이뤘고 제1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상, 제18회 한국 방송 프로듀서상 연기자상, 제18회 그리메상 최우수 여자 연기자상 등 시상식을 휩쓸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