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정경호가 13년째 반한 청바지핏‥시구 여신 된 ‘소시’ 대표 각선미

쓰니2025.05.12
조회102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최수영)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시구를 선보였다.


수영, 정경호가 13년째 반한 청바지핏‥시구 여신 된 ‘소시’ 대표 각선미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경기가 5월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수영, 정경호가 13년째 반한 청바지핏‥시구 여신 된 ‘소시’ 대표 각선미

이날 시구자로 마운드를 밟은 수영은 하얀색 유니폼에 부츠컷 청바지, 빨간색 스니커즈를 착용하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굽이 없는 운동화에 노출 없는 의상을 선택해 시구의 좋은 예로 등판했다.

수영, 정경호가 13년째 반한 청바지핏‥시구 여신 된 ‘소시’ 대표 각선미

수영은 훤칠한 키를 살린 시원시원한 와인드업 포즈에 이어 정확한 시구로 관중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수수한 단발머리에 뚜렷한 이목구비, 청량한 미모를 자랑하는 수영은 화사한 미소로 애정에 화답했다.

수영은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금주를 부탁해'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인생 첫 금주에 도전하게 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수영은 일도 술도 자신 있는 10년 차 자동차 정비사 한금주 역을 맡는다.

한편,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지난 2012년부터 약 13년 째 열애 중이다. 2014년 1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데이트도 즐기며 스스럼없이 애정을 과시해왔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표명중 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