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성하는 본인은 아빠이며 4년전에 상대방의
잘못으로 이혼 하여 4남매를 슬하에 두고 있습니다.
(성인자녀 2 / 미성년 2)
이혼 전에 거주했던 만큼의
주거환경을 주고자 내생의최초 제도 이용해서 아파트
들어와 자녀들도 만족하기에 대출금 감당하며 캠핑과
등산을 더불어 여행도 종종 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봅니다.
친권 / 양육권 다 가지고 왔고 그 동안 직장과 가정
두가지를 손에 넣으려고 고군분투 했습니다.
요리와 집안일... 처음에는 참 쉽지 않더군요..ㅎ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째자녀를 강제독립 시키고 싶은데
자녀가 눈 앞에 보이지 않으면 성인이니 알아서 하려니
하겠지만 눈에 계속 보이니 스트레스가 상당합니다.
자녀는 21살 딸... 스펙도 없고 대학도 안다니고
평일야간알바만 하고 있는데 중학생때부터 놀기만해서
그러다가 나중에 할 수 있는 것 없다. 라고 누누이
얘기했고 미성년일때 아빠가 하고 싶은것은 최대한
해주겠다라고 했으나 할 생각조차 없었네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고3때 하도 걱정되서 닥달하니 ..
그나마 관심있어 하는 베이커리 자격증 얘기하길래 학원
끊어줬더니만 필기시험만 총 4번 낙방...
20살 되서 대학은 못 가겠다고 하였지만 자격증이라도
취득했으면 하는 마음에 사이버대학교 등록해줬으나
1학기 성적미달로 제적 받고 2학기는 장학재단 지원이
안되니 사비로 재등록 해주었으나 또 제적....
그래도 자식이라고 어떻게든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크기에 경제얘기, 인생얘기 등등 해주며
생활비(?) 받지도 않고 매달 알바비 100만원은
적금하라고 얘기해줬습니다.
(평균 알바비 140 ~ 170 사이)
지금까지 핸드폰비 + 보험비 + 병원비 등.. 까지
아직은 제가 내주었습니다.
그래서 독립하면 식비 + 월세 등등 최소80이상 나가기에
그 돈을 세이브 해서 적금하라고 한 것인데 그렇게 20개월
정도 지나 아무생각 없이 얼마나 모았어? 라고 물어보니
우물쭈물 하더군요.
전 흡연자인데 스스로 용돈 개념으로 월25만원 이상
사용해본 적도 없고 생활패턴도 직장-집-직장-집 으로만
거진 생활합니다.
또한, 가계에 더욱 보탬이 되고자 초과수당을 받기 위해
새벽 5~6시 출근, 야근까지 하면 집도착 저녁 8~9시 가량 됩니다.
결과적으로 230도 못 모았고 여기서 너무 화가 치밀어
보험비 + 핸드폰비 계약자변경하여 직접 내라고 했고
현재 3주 넘게 얘기도 안하고 생활패턴도 야간알바라
얼굴보려면 지금까지 주말이나 보고 평상시 전화문자 뜸했지만 이젠 서로 아예 안합니다.
큰아이가 직업군인이며 전방에 있어 수당이 꽤 나오기에
월급이 생각보다 상당히 되더군요.
그걸 들었는지 본인도 여군 하겠다는데 푸쉬업 10개도
못하면서 어찌 하냐니 지금부터 하면 되지 않겠냐며..
평일 야간알바라 주간에라도 런닝 해야 하나 그것도
하지 않는데 뭘 어쩔거냐 하니 그래서 런닝화 샀다는
말을 합니다.
체력검정 종목별 커트라인도 모르고 필기시험 분야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하도 그래서 아는 지인이 공무직 모집이 있다하여
지원만 하면 무조건 해주겠다 하여 말했는데도
탐탁치 않아 하고.. 참....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한 모습 보면 사실 신뢰도는
0% 이네요..
만나는 남자친구는 어찌된게 SKY 중 한군데 다니는
아이인데 교제한지 2년이 되었고 자녀에게는 너가
그 남자친구가 좋으면 너가 걔를 만날 수 있는 자격은
최소한 갖춰야 되지 않겠냐고도 했으나 별 소득도
없었네요...ㅎㅎ
혹여나 싶어 지금까지 행동보면 경계선지능장애 또는
ADHD 일까 싶어 유심히 봤는데 알바도 안 잘리고
본인평도 좋으며 다른 알바생보다 시급도 좀더 받더군요..
그럼 일 집중과 이해도가 좀 있다는 건데..
아예 하기 싫은건지 뭔지...
성인자녀.. 어떻게 해야 할까..
잘못으로 이혼 하여 4남매를 슬하에 두고 있습니다.
(성인자녀 2 / 미성년 2)
이혼 전에 거주했던 만큼의
주거환경을 주고자 내생의최초 제도 이용해서 아파트
들어와 자녀들도 만족하기에 대출금 감당하며 캠핑과
등산을 더불어 여행도 종종 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봅니다.
친권 / 양육권 다 가지고 왔고 그 동안 직장과 가정
두가지를 손에 넣으려고 고군분투 했습니다.
요리와 집안일... 처음에는 참 쉽지 않더군요..ㅎ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째자녀를 강제독립 시키고 싶은데
자녀가 눈 앞에 보이지 않으면 성인이니 알아서 하려니
하겠지만 눈에 계속 보이니 스트레스가 상당합니다.
자녀는 21살 딸... 스펙도 없고 대학도 안다니고
평일야간알바만 하고 있는데 중학생때부터 놀기만해서
그러다가 나중에 할 수 있는 것 없다. 라고 누누이
얘기했고 미성년일때 아빠가 하고 싶은것은 최대한
해주겠다라고 했으나 할 생각조차 없었네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고3때 하도 걱정되서 닥달하니 ..
그나마 관심있어 하는 베이커리 자격증 얘기하길래 학원
끊어줬더니만 필기시험만 총 4번 낙방...
20살 되서 대학은 못 가겠다고 하였지만 자격증이라도
취득했으면 하는 마음에 사이버대학교 등록해줬으나
1학기 성적미달로 제적 받고 2학기는 장학재단 지원이
안되니 사비로 재등록 해주었으나 또 제적....
그래도 자식이라고 어떻게든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크기에 경제얘기, 인생얘기 등등 해주며
생활비(?) 받지도 않고 매달 알바비 100만원은
적금하라고 얘기해줬습니다.
(평균 알바비 140 ~ 170 사이)
지금까지 핸드폰비 + 보험비 + 병원비 등.. 까지
아직은 제가 내주었습니다.
그래서 독립하면 식비 + 월세 등등 최소80이상 나가기에
그 돈을 세이브 해서 적금하라고 한 것인데 그렇게 20개월
정도 지나 아무생각 없이 얼마나 모았어? 라고 물어보니
우물쭈물 하더군요.
전 흡연자인데 스스로 용돈 개념으로 월25만원 이상
사용해본 적도 없고 생활패턴도 직장-집-직장-집 으로만
거진 생활합니다.
또한, 가계에 더욱 보탬이 되고자 초과수당을 받기 위해
새벽 5~6시 출근, 야근까지 하면 집도착 저녁 8~9시 가량 됩니다.
결과적으로 230도 못 모았고 여기서 너무 화가 치밀어
보험비 + 핸드폰비 계약자변경하여 직접 내라고 했고
현재 3주 넘게 얘기도 안하고 생활패턴도 야간알바라
얼굴보려면 지금까지 주말이나 보고 평상시 전화문자 뜸했지만 이젠 서로 아예 안합니다.
큰아이가 직업군인이며 전방에 있어 수당이 꽤 나오기에
월급이 생각보다 상당히 되더군요.
그걸 들었는지 본인도 여군 하겠다는데 푸쉬업 10개도
못하면서 어찌 하냐니 지금부터 하면 되지 않겠냐며..
평일 야간알바라 주간에라도 런닝 해야 하나 그것도
하지 않는데 뭘 어쩔거냐 하니 그래서 런닝화 샀다는
말을 합니다.
체력검정 종목별 커트라인도 모르고 필기시험 분야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하도 그래서 아는 지인이 공무직 모집이 있다하여
지원만 하면 무조건 해주겠다 하여 말했는데도
탐탁치 않아 하고.. 참....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한 모습 보면 사실 신뢰도는
0% 이네요..
만나는 남자친구는 어찌된게 SKY 중 한군데 다니는
아이인데 교제한지 2년이 되었고 자녀에게는 너가
그 남자친구가 좋으면 너가 걔를 만날 수 있는 자격은
최소한 갖춰야 되지 않겠냐고도 했으나 별 소득도
없었네요...ㅎㅎ
혹여나 싶어 지금까지 행동보면 경계선지능장애 또는
ADHD 일까 싶어 유심히 봤는데 알바도 안 잘리고
본인평도 좋으며 다른 알바생보다 시급도 좀더 받더군요..
그럼 일 집중과 이해도가 좀 있다는 건데..
아예 하기 싫은건지 뭔지...
참 ... 속이 많이 뭉개지네요.
솔직히 감정적으로 악을 쓰고 난리치고 방에 있는
모든 짐 빼버리고 싶습니다.
어찌하면 현명하게 할지... 감정적으로 나가야 할지.,
참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