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부부입니다. 집안일을 남편이 거의 안합니다.
처음에는 반반 나눠서 했는데
시킨 일도 제대로 못하고 엄청 느리게 해서
제가 할일 다하고 남편일까지 하게됩니다.
좋은게좋은거지 서로 해주면 되지 하는 마음에
처음에는 제가 더 잘하니까 더 하지 이랬는데
이게 몇년이 되니까 저도 점점 화가 나네요..
왜 나는 이 일들을 할동안 저거 하나 잘 못해서
다시 내가 하게 만드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혹시 일하기 싫어서 내가 하게 만드려는 나쁜생각인건지
지금 이런 생각들이 들어서 저도 빨리 할수있는 일인데
아주 천천히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혼자 제 할일 다하고 쉬려고 하면 혼자만 쉰다고 또 삐집니다. 이게 맞나요?.. 그러다보니 일부러 늦게하고
도대체 이게 뭐하는 짓인지 현타가 오는게 한두번이 아니예요.
그리고 저는 집안일을 알아서 찾아서 합니다. 예를들면 각잡고 청소가 아니여도 뭔가 더러운게 있으면 닦습니다.
근데 남편은 청소하는 시간이 아니면 더러운게 안보이나봅니다. 바로앞에 먼지덩이가 있어도 그냥 모른척합니다.
제가 청소를 좀 하자고하면 뭘 해야하냐고 묻고 그래요. 딱 보면 빨래도 해야하고 화장실청소 등등 있는데 뭐해야되지? 묻고
뭐좀 하라고하면 또 하기 싫어합니다.
나중에 할게 이러는데.. 그 나중에 몇일이되고 일주가 되기도 합니다.
이건 어째야되나요?? 그동안 좀 빨리 해달라고하면
니가 할수도 있지않냐고 그럽니다. (그동안 다른 집안일 다 내가 했음)
나중에 할건데 내가 닥달해서 하기 싫다고 합니다. 설거지 시켰더니 이틀동안 미뤄서 잔소리한게 닥달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말해도 안하는 사람은 뭔가요..
제발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해주세요. 혹시 이런 남편 있으신분들은 어떻게 사시나요?? 제가 참고 다해야하는지
아니면 몇날몇일이 걸리던지 할때까지 냅둬야하나요? 현명한 방법좀 알려주세요.
집안일 안하는 남편 해결법좀...
처음에는 반반 나눠서 했는데
시킨 일도 제대로 못하고 엄청 느리게 해서
제가 할일 다하고 남편일까지 하게됩니다.
좋은게좋은거지 서로 해주면 되지 하는 마음에
처음에는 제가 더 잘하니까 더 하지 이랬는데
이게 몇년이 되니까 저도 점점 화가 나네요..
왜 나는 이 일들을 할동안 저거 하나 잘 못해서
다시 내가 하게 만드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혹시 일하기 싫어서 내가 하게 만드려는 나쁜생각인건지
지금 이런 생각들이 들어서 저도 빨리 할수있는 일인데
아주 천천히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혼자 제 할일 다하고 쉬려고 하면 혼자만 쉰다고 또 삐집니다. 이게 맞나요?.. 그러다보니 일부러 늦게하고
도대체 이게 뭐하는 짓인지 현타가 오는게 한두번이 아니예요.
그리고 저는 집안일을 알아서 찾아서 합니다. 예를들면 각잡고 청소가 아니여도 뭔가 더러운게 있으면 닦습니다.
근데 남편은 청소하는 시간이 아니면 더러운게 안보이나봅니다. 바로앞에 먼지덩이가 있어도 그냥 모른척합니다.
제가 청소를 좀 하자고하면 뭘 해야하냐고 묻고 그래요. 딱 보면 빨래도 해야하고 화장실청소 등등 있는데 뭐해야되지? 묻고
뭐좀 하라고하면 또 하기 싫어합니다.
나중에 할게 이러는데.. 그 나중에 몇일이되고 일주가 되기도 합니다.
이건 어째야되나요?? 그동안 좀 빨리 해달라고하면
니가 할수도 있지않냐고 그럽니다. (그동안 다른 집안일 다 내가 했음)
나중에 할건데 내가 닥달해서 하기 싫다고 합니다. 설거지 시켰더니 이틀동안 미뤄서 잔소리한게 닥달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말해도 안하는 사람은 뭔가요..
제발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해주세요. 혹시 이런 남편 있으신분들은 어떻게 사시나요?? 제가 참고 다해야하는지
아니면 몇날몇일이 걸리던지 할때까지 냅둬야하나요? 현명한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