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이제 널 좋아하지 않는 줄 알겠지만 내 마음은 변하지 않았어 너에게 보여지는 내 모습과 행동이 혹시 부담이 되고 우스워 보일까 싶어서 이제 아무 행동도 하지 않을 뿐이야 그럴수록.. 표현하지 못하는 마음들이 자꾸 쌓여서 병이 되는 것 같아. 너무 아파서 이 아픔을 난 또 사랑이 깊어진다고 착각하는 건지도 모르겠어 너무 보고싶다.. 한번만 속 시원하게 보고싶다5023
너는 모를 이야기
이제 널 좋아하지 않는 줄 알겠지만
내 마음은 변하지 않았어
너에게 보여지는 내 모습과 행동이
혹시 부담이 되고 우스워 보일까 싶어서
이제 아무 행동도 하지 않을 뿐이야
그럴수록.. 표현하지 못하는 마음들이 자꾸 쌓여서
병이 되는 것 같아. 너무 아파서
이 아픔을 난 또 사랑이 깊어진다고 착각하는 건지도 모르겠어
너무 보고싶다.. 한번만 속 시원하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