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女 입니다 ㅋㅋ 다들 이렇게들 인사 하시더라구요 ^ ^;; 몇일전 후배 정 모양과 함께 31아스크림 가게에 갔었죠 ㅋㅋ 아스크림 고르면서 이야기를 했었죠 ㅋㅋ 톡에 리플 웃긴거 너무 많더라 ㅋㅋㅋ 이러면서 ""아버님댁에 보일러 놔드려야 겠어요"" "팬티색 커피 스타킹 주세요" 이런 글도 봤었어 후배 정모양 "언니 엄마는 장애인 주세요 이런것도 있었어" 꺄르르르르르르르 "우리 그거 먹자" 엄마는외계사람 바람과함께사라질까 를 먹기로 했었죠 주문하러가면서 전 정모양에게 "야 너 엄마는 장애인이라고 하지마 하지마" 정모양 曰 "안해" 후배 정모양 외쳤드랬죠 아주 자.신.있.게 엄마와 함께 사라지다 주세요!! 엄마와 함께 사라지다 주세요!! 엄마와 함께 사라지다 주세요!! 엄마와 함께 사라지다 주세요!! 1
31아스크림가게 직원이 개폭소한 사연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女 입니다 ㅋㅋ
다들 이렇게들 인사 하시더라구요 ^ ^;;
몇일전 후배 정 모양과 함께 31아스크림 가게에 갔었죠 ㅋㅋ
아스크림 고르면서 이야기를 했었죠 ㅋㅋ
톡에 리플 웃긴거 너무 많더라 ㅋㅋㅋ 이러면서
""아버님댁에 보일러 놔드려야 겠어요""
"팬티색 커피 스타킹 주세요"
이런 글도 봤었어
후배 정모양
"언니 엄마는 장애인 주세요 이런것도 있었어"
꺄르르르르르르르 "우리 그거 먹자"
엄마는외계사람 바람과함께사라질까 를 먹기로 했었죠
주문하러가면서 전 정모양에게 "야 너 엄마는 장애인이라고 하지마 하지마"
정모양 曰 "안해"
후배 정모양 외쳤드랬죠
아주 자.신.있.게
엄마와 함께 사라지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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