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일제 강점기 기간 논란에 대한 답변

천주교의민단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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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권을 무단으로 박탈한 것도 하느님 앞에 반드시 죽을 대죄이며, 지옥에 떨어지는 대죄가 된다 을사늑약을 통하여 1905년 우리 나라의 외교권을 가져간 것은 그들이 지금 왜 지옥에서 얻어 터지고 있는가를 설명해주는 일제 강점기의 시작이다(마태 24,45-51) 외교권을 박탈하여 고립을 자초하게 만들고 나서 도와줄 다른 외국이 없도록 해나간 뒤 우리 나라를 경술국치로 끌고 간 것이었다고 할 때, 외교권이 박탈되는 것은 국권을 박탈한 것이며, 그들 나라가 남의 나라를 침략하여 강점하는데 있어 이를 막지 않고 오히려 그렇게 이끌어 간 불충한 종들이어서 그러하다. 따라서 1905년부터 1945년까지 기간을 일제 강점기로 정의하는 것이 올바른 정의이다 우리 나라의 외교권을 도둑질한 그들은 모조리 지옥에서 얻어 터지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마태 24,45-51을 근거로 그 이상을 추정할 다른 성경 구절들이 존재한다외교권을 박탈한 1905년을 일제 강점기의 시작 기점으로 보는 것은 보다 탁월한 역량을 가진 학자들이 구성하는 역사학에서 발견된다. 용어 개념의 정의는 보다 뛰어난 학자들에 의해 더 심도 있고 본질을 제대로 반영하게 된다. 그런 용어 개념의 제대로 된 정의를 만들어 내는 이들은 마치 삼각비의 정의에서 삼각함수의 정의를 만들어 낸다든지 아니면 뫼비우스의 띠를 여러 번 비틀어 만들어가는 것을 원에 대응시킬 줄 아는 보다 명석한 판단을 내리고 연구를 더해 나갈 수 있는 지적 역량을 드러내는 보다 우수한 학자들의 진영이 인류 사회를 바르게 이끌 것을 기대해야 옳다고 보는 성찰에서 더욱 그 가치가 빛난다그리고 이런 역사학에서의 통찰이나 성찰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고해 성사 안에서 길러질 수 있다는 점을가톨릭 신자들은 기억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것은 위의 수학에서의 여러 생각들의 진전에도 기여하게 된다는그 관련성을 통찰할 수 있게 되면 고해 성사로 길러진 여러 가지가얼마나 풍성해져 있는지를 발견하게 되는 날이며그런 날이 누구에게나  찾아오기를 기대하자고 제안하고 싶다.고해성사를 어떻게 보느냐에 대한 어린이 대상의 교육은그래서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고, 신앙의 진리로서의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주목해야 하는 점이기도 하다.언제인가 신부님께서 어린이가 자기 일기장에 이야기를 쓰듯고해성사를 하였다고 우리에게 칭찬하시는 강론을 들려 주신 적이 있다그리고 그런 어린이의 탄생이 각 가정에서 가족 치료 이론 상의 역기능을 예방하는문화를 촉진시킬 수 있을 것이며, 이는 부모님께서 조부모님께서 그리고 사촌이나 이웃 사촌을구성하는 이들이 고해성사에 참여하고 있을 때 더욱 증진되어 가족 치료의 효과로 이어질 것이며 각종 정신질환이 사전에 예방되어 나갈 수 있다는 점을 예상해 볼 수 있는 종교 문화로서의 천주교 신앙의 의미와 가치를 돌아볼 기회를 주고 있다
외교권 박탈 시기를 일제 강점기로 보지 않는다는 말은 죄를 축소하여 고해하는 고해성사의 죄와 닮아 있고 그것은 모고해가 되어 죄를 용서받을 수 없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바치시고 그렇게 십자가의 길을 걸어 골고타 언덕을 지나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죽으셨으며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죄를 거저 용서받을 은총을 주셨는데 그 죄를 왜곡하여, 혹은 잘라 먹고 그것도 앞을 잘라 먹고 정보가 다 왜곡되도록 고해성사를 보면 그것은 하느님의 사랑에 대한 배반이자 예수 그리스도님께 우리의 믿음을 고백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해야 한다. 이런 것은 당연히 어려서부터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게 되고, 우리가 주로 인정하지 않는 고등학교 출신이어도 사제가 된다든지 혹은 훌륭하신 신부님이 되신다든지 이런 것은 고해성사를 통해 길러져 오는 어린이 시절부터의 그 은총의 열매이자 결실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놓치지 않는 것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