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 ‘인간 탑’ 퍼포먼스 직접 만들었다 “2PM ‘하트비트’ 무대 참고” (정희)

쓰니2025.05.13
조회53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하루, 유우, 토모야,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넥스지(NEXZ)가 '인간 탑' 안무 비하인드를 전했다.

5월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넥스지 토모야, 유우, 하루가 직접 만든 '인간 탑' 안무를 언급하며 "어떻게 만들었냐"고 궁금해했다.

토모야는 "저희가 평소에 안무 창작을 많이 하는 편인데 회사에서 기회를 주셔서 참여하게 됐다. 그중에서도 임팩트 있는 안무를 만들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저희 선배님이신 2PM의 'Heartbeat'(하트비트)에도 '인간 탑'이 있지 않나. 그 무대를 참고로 하면서 저희 넥스지만의 '인간 탑'을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넥스지는 지난달 28일 두 번째 미니 앨범 'O-RLY?'(오 리얼리?)를 발매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