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어린이가철딱서니 없는 철부지 어린이칠칠 맞은 어린이 소리를 들어도 그런 만큼 우리를 기쁘게 해주고그런 만큼칠칠 맞은 만큼이면얼마 만큼이지?
천주교 신자는이렇게 답해도 되지 않을까
일곱 가지 성사예수님의 은총을 다 받고
일곱 가지 은총성령님의 은총을 다 받고
세상의 모든 지식과 지혜의 근본이신하느님 아버지의 사랑하느님 아버지께서 견딜 수가 없으신사랑을 독차지 하는우리 모두의 어린이
우리 모두의 어린이 사랑은그렇게 어린이 귀한 줄 알아야하겠습니다.
우리 안의 어린이를꺼내오는 것이언제나 기쁜우리를
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살아가고 있는이렇게도 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 별지구별에서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을종교, 인종, 국적, 성별, 그 어떤 것에 관계없이다만 어린이라는 이유만으로사랑받고 살아가기에 충분한 어린이들의 몸짓과 말 등에서무엇보다존재하고 있는 그 자체로서우리 모두에게 기쁨이 되는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은총이눈에 보이는 어린이로 등장하는하느님의 성사적 의미를 담는사랑이신 하느님의 성사와도 같이 마치 하느님의 성사(Sacramentuum, 聖事) 로서의 어린이들의 존재가 우리에게 주는 기쁨 안에서어떠한 그 무슨 이유로도차별도 없이우리를 이어갈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사랑 받아 마땅하다는그 존재의 소중하고귀하며언제나 우리가 어디에서 다시 발견해도우리 인류 모두에게 어린이들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귀염둥이들을그 존재의 무한하고도 소중한 사랑의 기쁨을공식선포합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그 말씀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라고 하신 그 말씀은엄숙하거나 근엄하신 명령이니 가르침이 아니라어린이가 너무나도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어쩔 수가 없으셔서견딜 수가 없으셔서얘가 나한테 오는 것을 막지 마막지 마하시는 그 기쁨의 탄성과사랑의 탄성과 어린이 사랑의 온갖 밝고 즐거우신 마음으로하신 그 말씀이그렇게 적혀 있는 것이다라는것은눈 앞의 어린이를 겪어 보았어야 알게 되는 기쁨, 사랑, 즐거움임을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하면서우리의 부모님들의 우리에 대한 사랑을잊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최종2)[어린이 예찬]철딱서니 없는 철부지, 칠칠 맞은 듯 해도
그런 만큼 우리를 기쁘게 해주고그런 만큼칠칠 맞은 만큼이면얼마 만큼이지?
천주교 신자는이렇게 답해도 되지 않을까
일곱 가지 성사예수님의 은총을 다 받고
일곱 가지 은총성령님의 은총을 다 받고
세상의 모든 지식과 지혜의 근본이신하느님 아버지의 사랑하느님 아버지께서 견딜 수가 없으신사랑을 독차지 하는우리 모두의 어린이
우리 모두의 어린이 사랑은그렇게 어린이 귀한 줄 알아야하겠습니다.
우리 안의 어린이를꺼내오는 것이언제나 기쁜우리를
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살아가고 있는이렇게도
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 별지구별에서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을종교, 인종, 국적, 성별, 그 어떤 것에 관계없이다만 어린이라는 이유만으로사랑받고 살아가기에 충분한
어린이들의 몸짓과 말 등에서무엇보다존재하고 있는 그 자체로서우리 모두에게 기쁨이 되는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은총이눈에 보이는 어린이로 등장하는하느님의 성사적 의미를 담는사랑이신 하느님의 성사와도 같이 마치 하느님의 성사(Sacramentuum, 聖事) 로서의 어린이들의 존재가 우리에게 주는 기쁨 안에서어떠한 그 무슨 이유로도차별도 없이우리를 이어갈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사랑 받아 마땅하다는그 존재의 소중하고귀하며언제나 우리가 어디에서 다시 발견해도우리 인류 모두에게 어린이들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귀염둥이들을그 존재의 무한하고도 소중한 사랑의 기쁨을공식선포합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그 말씀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라고 하신 그 말씀은엄숙하거나 근엄하신 명령이니 가르침이 아니라어린이가 너무나도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어쩔 수가 없으셔서견딜 수가 없으셔서얘가 나한테 오는 것을 막지 마막지 마하시는 그 기쁨의 탄성과사랑의 탄성과
어린이 사랑의 온갖 밝고 즐거우신 마음으로하신 그 말씀이그렇게 적혀 있는 것이다라는것은눈 앞의 어린이를 겪어 보았어야 알게 되는 기쁨, 사랑, 즐거움임을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하면서우리의 부모님들의 우리에 대한 사랑을잊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