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김우빈, 턱시도는 이런 느낌? 문짝어깨 슈트핏에 심쿵

쓰니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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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우빈이 완벽한 슈트핏을 뽐냈다.

김우빈은 5월 1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어느 보통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검은색 티셔츠에 베이지 컬러 슈트 셋업을 착용한 모습이다. 시크한 표정으로 휴대폰을 바라보거나 살짝 미소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등 다채로운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신민아’ 김우빈, 턱시도는 이런 느낌? 문짝어깨 슈트핏에 심쿵김우빈 소셜미디어

특히 듬직하게 떡 벌어진 '문짝 어깨'와 설렘 가득한 훈훈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우빈은 올 하반기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7년 만에 수지와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은숙 작가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는 모종의 이유로 공백기를 뚫고 천여 년 만에 인간세계로 컴백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가, 할머니의 룰(Rule)과 자신의 루틴(Routine)으로 주입식 인생살이 중인 감정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생사여탈 로맨틱 코미디​다. 김우빈은 천여 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 역을 맡았다.

또한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2015년부터 10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