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칼국수 집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이 집 칼국수가 참 맛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족이 칼국수집에 들어오는데 어머니와 딸도 참 바릅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라는 분도 괜찮아서 아 저 집은 평범한데 괜찮은 집안이다. 라고 하면서 칼국수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마음 속에서 숨어 있던 애가 여자한테 "니 참 못생겼다."라고 말합니다. 그런게 이게 제가 말한게 아니라 제 몸이 제 몸이 아니라 귀신이 씌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경찰관은 한방에 알아듣습니다. 그런데 그 가족도 황당해 하고 저도 황당해 하는 건데 마음 속으로 "니 가시나 니 공개하게 만든다."라고 말합니다. 이런 바르고 가족도 올바르게 커서 기분좋게 밥을 먹는데 이런 마인드 때문에 국가기관에서 면접 1등을 한거거든요. 얘 이거 사람 이간질 하는 새끼라고 했는가보네요. 순간 밥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저런 바른 집안의 사람을 욕을 하게 하고 얘가 이래서 밖에 소리를 지른거네." 라는 결과가 도달하는 겁니다. 밥을 먹으면서 남한테 피해안주고 제가 피해보면서 밥을 먹는건 좋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말이 안되는 짓이자나요. 어느 칼국수집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아무래도 이 수사방식이 참 못됐고 더럽고 저질스러운 모습에 애가 기가 찼는가 봅니다. 그래서 경찰관을 욕을 하고 그 사고친 부모를 욕을 했는가봅니다. 그런데 지금 그 부모가 문제를 일으키는 건 사실입니다. 이제 애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만드는게 얼마나 큰 죄인지 알겠나요? 그래놓고 끝까지 결과만 잘못됐다하니까 애가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그 아줌마들은 "얘 이거 진짜 못된 새끼다."하고 욕 먹는데 다 이유가 있으니까요. 얘는 또 자기가 잘못한게 있겠구니 히고 감내하는데 그래서 왕따를 당하는데 그래도 묵묵히게 가는겁니다. 그래서 어느 헬스장에서 여자애가 찾아오는데 그 여자애가 이럽니다. "니 인생 다 망하게 했는데 억울하지도 않나? 공부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이게 바로 그 뜻입니다.114
어느 칼국수집에서 벌어진 실화와 죽음의 거리가 초토화된 이유
어느 칼국수 집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이 집 칼국수가 참 맛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족이 칼국수집에 들어오는데 어머니와 딸도 참 바릅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라는 분도 괜찮아서 아 저 집은 평범한데 괜찮은 집안이다. 라고 하면서 칼국수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마음 속에서 숨어 있던 애가 여자한테 "니 참 못생겼다."라고 말합니다. 그런게 이게 제가 말한게 아니라 제 몸이 제 몸이 아니라 귀신이 씌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경찰관은 한방에 알아듣습니다.
그런데 그 가족도 황당해 하고 저도 황당해 하는 건데 마음 속으로 "니 가시나 니 공개하게 만든다."라고 말합니다.
이런 바르고 가족도 올바르게 커서 기분좋게 밥을 먹는데 이런 마인드 때문에 국가기관에서 면접 1등을 한거거든요.
얘 이거 사람 이간질 하는 새끼라고 했는가보네요.
순간 밥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저런 바른 집안의 사람을 욕을 하게 하고 얘가 이래서 밖에 소리를 지른거네." 라는 결과가 도달하는 겁니다.
밥을 먹으면서 남한테 피해안주고 제가 피해보면서 밥을 먹는건 좋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말이 안되는 짓이자나요.
어느 칼국수집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아무래도 이 수사방식이 참 못됐고 더럽고 저질스러운 모습에 애가 기가 찼는가 봅니다. 그래서 경찰관을 욕을 하고 그 사고친 부모를 욕을 했는가봅니다.
그런데 지금 그 부모가 문제를 일으키는 건 사실입니다. 이제 애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만드는게 얼마나 큰 죄인지 알겠나요? 그래놓고 끝까지 결과만 잘못됐다하니까 애가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그 아줌마들은 "얘 이거 진짜 못된 새끼다."하고 욕 먹는데 다 이유가 있으니까요. 얘는 또 자기가 잘못한게 있겠구니 히고 감내하는데 그래서 왕따를 당하는데 그래도 묵묵히게 가는겁니다.
그래서 어느 헬스장에서 여자애가 찾아오는데 그 여자애가 이럽니다.
"니 인생 다 망하게 했는데 억울하지도 않나? 공부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이게 바로 그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