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5년도인가 16년도 쯤 강남에서 자양동 가는 버스(아마 녹색 2415번 버스가 아니였나 싶어요.)에서 저 깨워서 내리라 말씀주신 남자분이요!
그때 너무 정신 없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는데 가끔 생각이 나요!^^
자양미소약국에서 내렸던거 같은데...
그이후론 그곳에 갈일이 없어 또 마주치진 않았네요.
가끔 그때 제대로 붙잡고 인사 나눴다면 어떻게 됐을까 싶은데 혼자 손자까지 상상하는 상황일거 같기도 하고...ㅎ
그분도 만약 생각하시고 계시다면 한번쯤 뵙고 싶기도 하지만서도...음
머 여하튼 그냥 더 나이먹기전에 어디다 얘기해보고 싶었어요~!^^
잘지내고 계실까요~?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잠깐 스친 인연이였네요.
그때 너무 정신 없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는데 가끔 생각이 나요!^^
자양미소약국에서 내렸던거 같은데...
그이후론 그곳에 갈일이 없어 또 마주치진 않았네요.
가끔 그때 제대로 붙잡고 인사 나눴다면 어떻게 됐을까 싶은데 혼자 손자까지 상상하는 상황일거 같기도 하고...ㅎ
그분도 만약 생각하시고 계시다면 한번쯤 뵙고 싶기도 하지만서도...음
머 여하튼 그냥 더 나이먹기전에 어디다 얘기해보고 싶었어요~!^^
잘지내고 계실까요~?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다들 인연이 있다면 주저말고 잡아보세요~
모두모두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