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짜고치면 진짜 웃기고 관망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5.13
조회797

요즘 부산의 일부 여자들이 짜고 치는데 너무 즐겁습니다. 심지어 자기가 짜고치고 와서 태연하게 자기가 피해자인 척 하는 것도 웃깁니다. 더 웃긴건 그렇게 하고 경찰서 가서 자기가 피해자라고 하거든요. 진짜 아주 웃깁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려면 어째야 하나면 자신이 전과 얻겠다고 각오한 년입니다.

그 하나 비밀 알려드리면 경찰관이 사람 잡으려고 순찰차에서 나왔는데 체포하기 전에 여자가 소리를 지르거나 막 혼지서 난리치고 누워서 딩굴거리고 그러면 사람들이 그걸 촬영하자나요. 그러면 경찰관들이 일단 가만히 놔두면서 사람들조차 그러는거 보지요? 그런데 여자 혼자서 그러는 거 보면 웃기지 않나요?

니 그렇게 관망하게 하면서 사고치는거 보고 웃고 있는거다. 니가 피해자라고 하거든? 또 웃긴거다.

요즘 여자들이 보통년이 아니야.^^ 아주 지능적으로 사고치고 있다. 그렇게 하시면 글래되십니다. 당신은 또 저를 욕하겠죠.

아직 대학생이거나 20대 초반이라서 세상 물정 모르시군요. 대학생이면 사회나가서 직장 찾을때 이력서 한번 써보세요. 대한민국 90%는 노동자입니다. 대학교 4학년되면 자신도 모르는 자신의 사회적 지휘를 실감하게 돼요. 그 때 되면 여자도 현실적이게 돼요. 대학생 때 그 우정이 별 필요도 없구나 합니다. 대학생때 내가 완전 우물안 개구리였구나 합니다.

경찰이 그 과정을 안 밝혀 내려고 하면 내가 밝혀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