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들 세종경찰 뒷조사 하고 공유해?
서로 다른경찰서에서 나를보고
소수의 경찰이 이상행동하는거 수상한거 두번 겪었어.
경찰 광수대는 피해자 보호 했어요?
보호가 아니라 정신병 몰이 하신 거 아닌가요?
_민간인 사찰 뒷조사
경찰이 나 미성년자 시절 어디 어디에 살았는지 알더라고
가족관계도 이미 알고 캐물었어.
처음 출동한 파출소인데, 내 친인척 관계를 알더라.
경찰이 경찰들끼리 뒷조사를 하나ㅋㅋㅋㅋ 작은아빠가
경찰이야. 성격이 서로 불같아서 안 친해. 만나면 싸워 절교야. 나 핏줄이라고 승진하라고 사건준적없어. 내가 그랬다면 굴지사건은 세종대전충남에서 다 터졌을 일이야. 그사람 말도 안되는 고속승진에 저기 꼭대기에 가야 해. 난 살면서 절대 1원도 편취하는 득볼일 그런일 한적없어. 날 스토킹한곳은 세종대전충남서들이 전혀 아니냐.
그리고 전혀 아닌데 이미 정신병 몰이 하려고 마음먹어 놓은 듯. 내가 범죄자도 아닌데 취조를 하더라고? 취조하는 나이 많은 경찰이랑, 계속 정신병으로 보내라는 나이 많은 경찰 너무 싫었어.
다 들리는데 나이 많은 경찰이 '정신병으로 보내' 이러고,
조용하라고 젊은 경찰이 째려봐도 정신병이라고 중얼거리고.
그리고 살면서 경찰 안 좋은 거 비리 많이 봐서 못 믿겠어.
작년에 처음 신고했을 때 왔던 경찰이랑 연결한 경찰들도
사이버수사대가 없으면 없다고 해야지 나한테 소리 지르고
네가 했겠지 등등 아줌마가 별소리를 다했음. 내가 스토킹을 당하고 집단 사이버 불링이 되는 상황인데 내가 했다니? 집에 있는데
기기 gps 움직였는데 그걸 보여줘도 나는 집에 있었다는데
네가 움직인 거라고 개소리하고. 사수대가 없어서 모르면 모른다고 하면 되는 걸 개소리하고 경찰서에서 쫓아내고 나와서까지 가라고 하고. 썩었어.
그리고 내가 피해자인데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강남 마약 터졌거든? 나는 진짜 아무것도 안 했는데 말이야. 그냥 집에서 속상해서 울었거든. 경찰 광수대 등등은 신나서 마약수사했을지 모르겠지만, 피해자인 나는 전혀 보호도 통보도 한 적이 없이, 조현병 몰이에 안 그래도 괴롭힘을 당하는데 사방에서 째려보고 비웃고 내 얼굴 확인하고 갔어. 쓰레기 경찰들 끔찍해.
괴롭힘 때문에 겨우 나갔을 때 엿들어서 알았어.
앞으로 약쟁이들이 내 몸에 고의적인 상해라도 했다면 봐.
마약수사 너네 다 옷 벗어.
_얼마 전에 복지사님이랑 상담했는데,
내 상담 내용 전산을 해킹했나 싶었어 해킹해서 여기에 엄호한 게 맞는다면, 너네가 얼마나 잘못했고, 공무원들도 얼마나 잘못했는지 알았니? 직장 내 성범죄가 나비효과로 커진 거야. 피해자인 나는 아무것도 안 했고 신고한 적이 없는데 괴롭힘은 나 혼자 받고, 일도 못하게 주거지 인근 구경 오고 째려보고 갔어. 공무원 너네 사람이니? 너네가 피해자 보호를 했어? 나한테 수사 중이다고 통보를 했어? 압도적 인원 돌려서 나는 충격을 먹고, 겨우 나와도 자꾸 따라다니고 미행 감시에 성희롱에 계속 충격 먹고, 공황장애에 일 못하게 되고 괴롭힘당하는데, 너네가 내 생계를 책임졌어? 하나같이 조현병 몰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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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들 세종경찰 뒷조사 하고 공유해?
서로 다른경찰서에서 나를보고
소수의 경찰이 이상행동하는거 수상한거 두번 겪었어.
경찰 광수대는 피해자 보호 했어요?
보호가 아니라 정신병 몰이 하신 거 아닌가요?
_민간인 사찰 뒷조사
경찰이 나 미성년자 시절 어디 어디에 살았는지 알더라고
가족관계도 이미 알고 캐물었어.
처음 출동한 파출소인데, 내 친인척 관계를 알더라.
경찰이 경찰들끼리 뒷조사를 하나ㅋㅋㅋㅋ 작은아빠가
경찰이야. 성격이 서로 불같아서 안 친해. 만나면 싸워 절교야. 나 핏줄이라고 승진하라고 사건준적없어. 내가 그랬다면 굴지사건은 세종대전충남에서 다 터졌을 일이야. 그사람 말도 안되는 고속승진에 저기 꼭대기에 가야 해. 난 살면서 절대 1원도 편취하는 득볼일 그런일 한적없어. 날 스토킹한곳은 세종대전충남서들이 전혀 아니냐.
그리고 전혀 아닌데 이미 정신병 몰이 하려고 마음먹어 놓은 듯. 내가 범죄자도 아닌데 취조를 하더라고? 취조하는 나이 많은 경찰이랑, 계속 정신병으로 보내라는 나이 많은 경찰 너무 싫었어.
다 들리는데 나이 많은 경찰이 '정신병으로 보내' 이러고,
조용하라고 젊은 경찰이 째려봐도 정신병이라고 중얼거리고.
그리고 살면서 경찰 안 좋은 거 비리 많이 봐서 못 믿겠어.
작년에 처음 신고했을 때 왔던 경찰이랑 연결한 경찰들도
사이버수사대가 없으면 없다고 해야지 나한테 소리 지르고
네가 했겠지 등등 아줌마가 별소리를 다했음. 내가 스토킹을 당하고 집단 사이버 불링이 되는 상황인데 내가 했다니? 집에 있는데
기기 gps 움직였는데 그걸 보여줘도 나는 집에 있었다는데
네가 움직인 거라고 개소리하고. 사수대가 없어서 모르면 모른다고 하면 되는 걸 개소리하고 경찰서에서 쫓아내고 나와서까지 가라고 하고. 썩었어.
그리고 내가 피해자인데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강남 마약 터졌거든? 나는 진짜 아무것도 안 했는데 말이야. 그냥 집에서 속상해서 울었거든. 경찰 광수대 등등은 신나서 마약수사했을지 모르겠지만, 피해자인 나는 전혀 보호도 통보도 한 적이 없이, 조현병 몰이에 안 그래도 괴롭힘을 당하는데 사방에서 째려보고 비웃고 내 얼굴 확인하고 갔어. 쓰레기 경찰들 끔찍해.
괴롭힘 때문에 겨우 나갔을 때 엿들어서 알았어.
앞으로 약쟁이들이 내 몸에 고의적인 상해라도 했다면 봐.
마약수사 너네 다 옷 벗어.
_얼마 전에 복지사님이랑 상담했는데,
내 상담 내용 전산을 해킹했나 싶었어 해킹해서 여기에 엄호한 게 맞는다면, 너네가 얼마나 잘못했고, 공무원들도 얼마나 잘못했는지 알았니? 직장 내 성범죄가 나비효과로 커진 거야. 피해자인 나는 아무것도 안 했고 신고한 적이 없는데 괴롭힘은 나 혼자 받고, 일도 못하게 주거지 인근 구경 오고 째려보고 갔어. 공무원 너네 사람이니? 너네가 피해자 보호를 했어? 나한테 수사 중이다고 통보를 했어? 압도적 인원 돌려서 나는 충격을 먹고, 겨우 나와도 자꾸 따라다니고 미행 감시에 성희롱에 계속 충격 먹고, 공황장애에 일 못하게 되고 괴롭힘당하는데, 너네가 내 생계를 책임졌어? 하나같이 조현병 몰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