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 한달 좀 넘었는데 좀 큰 프렌차이즈라 손님이 많단말임 음료 픽업대에 뒀는데 사람들이 안가져가서 쌓여가지고 점장님이 음료 다 나왔다고 소리지르라 그랫는데 소심해서 못함ㅜㅜㅜㅜ ㅈㄴ슬프다 다음주에도 사람많으면 어카지 회피형이라 걍 그만둬버리고싶음 알바 실수할때마다 자존감 뚝뚝 떨어져..ㅜ1
알바할 때 소심한거 어케고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