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랑 운동하러 아파트에 갓는데 그 나랑 친한 남사친이 거기 잇길래 걍 무시하고 운동 할려는데 걔가 와가지고 좀 같이 하다가 내 짝남이 왓단 말이야? 그래가지고 막 걔랑 놀다가ㅏ 이제 걔네가 학원 가고 난 친구랑 계속 운동하고잇엇는데 목 말라서 편의점갓는데 친한 남사친이랑 짝남이랑 같이 잇는거야 그래서 막 심장이 요동을 치길래 부여잡고 편의점 그냥 나왓거든? 근데 그 친한 남자애가 “짝남이 할말있대 물어봐” 이렇게 말해갖고 물어보려햇는데 결국 못 물어봄ㅠ 어쨌든 글케ㅜ하고 친구는 가고 내가 지갑 두고와서 찾으러 가는길에 친한 남자애랑 짝남 만낫는데 걔네가 왜 다시왓냐고 물어봐서 지갑 놔두고 오ㅓㅅ더햣더니 막 뛰어가갖고 훔칠려하는거야 근데 그거 너무 설렛음 왜냐면 걔네가 진짜 열정적으로 찾아줫어ㅠㅠㅠㅠㅠ 근데 애들이 눈이 안 좋은지 눈 앞에 잇는걸 못 찾더라 그래서 아직 못 찾은척 하는중ㅠㅠㅠ
설렛던썰..
내가 친구랑 운동하러 아파트에 갓는데 그 나랑 친한 남사친이 거기 잇길래 걍 무시하고 운동 할려는데 걔가 와가지고 좀 같이 하다가 내 짝남이 왓단 말이야? 그래가지고 막 걔랑 놀다가ㅏ 이제 걔네가 학원 가고 난 친구랑 계속 운동하고잇엇는데 목 말라서 편의점갓는데 친한 남사친이랑 짝남이랑 같이 잇는거야 그래서 막 심장이 요동을 치길래 부여잡고 편의점 그냥 나왓거든? 근데 그 친한 남자애가 “짝남이 할말있대 물어봐” 이렇게 말해갖고 물어보려햇는데 결국 못 물어봄ㅠ 어쨌든 글케ㅜ하고 친구는 가고 내가 지갑 두고와서 찾으러 가는길에 친한 남자애랑 짝남 만낫는데 걔네가 왜 다시왓냐고 물어봐서 지갑 놔두고 오ㅓㅅ더햣더니 막 뛰어가갖고 훔칠려하는거야 근데 그거 너무 설렛음 왜냐면 걔네가 진짜 열정적으로 찾아줫어ㅠㅠㅠㅠㅠ 근데 애들이 눈이 안 좋은지 눈 앞에 잇는걸 못 찾더라 그래서 아직 못 찾은척 하는중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