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24살 되니까 느낀점있음

ㅇㅇ2025.05.14
조회19,826
서울대 연대 나와도 개백수들 많은데 굳이 열심히 살아야될까 생각함 울 언니도 뼈빠지게 국가자격증? 따서 미용실 스텝 취직했는데 반년도 안다니고 그만둠 직원들 텃세랑 추가근무 시키고 막 그래서.. 울언니가 그 자격증따려고 잠도안자고 밥도 안먹고 10키로 가까이 빠지면서 노력한걸 내가 알거든... 지금 울언니도 알바하고있음 그냥 엄마가 참고 다녀보라했는데 울언니가 불안장애 와서 엄마가 심각하다고 느꼈는지 그만두라하심

댓글 22

ㄷㄷ오래 전

Best서울대 연대 개백수랑 지잡대의 가능성이 같다고 생각하니.... 지레짐작 포기해서 백수로 살거야?

ㅇㅇ오래 전

Best학벌 있어서 만족하면 그만이고 없어도 만족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함…

ㅇㅇ오래 전

Bestㄹㅇ 졸업하고 나니까 체감됨 그냥 목표 있는게 더 중요한듯

ㅇㅇ오래 전

공부 열심히 하는거 그거하나 못해서 지잡대 간 애들이랑 연고대 애들이랑 같냐? 성실함 끈기부터가 다름

ㅇㅇ오래 전

서울대 연대 안나와도 열심히사는 사람들을 보고 배워야지 진짜 답이없는 인생이란게 이런거구나

ㅇㅇ오래 전

취집은 어떰?

ㅇㅇ오래 전

열심히도 못하고, 안하면 게으른거지. 서울대 연대 개백수들과 본인의 위치가 같다고 생각하지마셈

ㅂㅂㅂ오래 전

열심히 해보고서 이길은 아니다 라고 느끼는거랑 저렇게 되는 사람도 있으니 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는거랑 같냨ㅋㅋㅋㅋㅋ 능지 처참하네

ㅇㅇ오래 전

서울대 연대로 이야기를 시작해서 뜬금없이 미용실 ㅋㅋ 인생 레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봐라

ㅇㅇ오래 전

이런 생각들로 세상 알게되고 살아가는거같아요 저도 이악물고 딱 자격증으로 관련된일 사람 싫어서 3개월하고 눈길도안주고 또다른 자격증 준비중이에요 대학나오는건 그냥..무언가 하고싶은일이 생겼을때 걸림돌이 되지않는 하나의 길인거같아요

ㅇㅇ오래 전

서울대 연대나온 백수는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는 애들이고 ㅋㅋㅋㅋ. 니같은 애들은 마음 먹기조차 하기 싫어하는 갱생불가 도태 루저고 ㅇㅇ.

ㅇㅇ오래 전

고기집 운영하는 오빠인데 알바비 많이 줄테니깐 취직할래?

ㅇㅇ오래 전

서울대 연대 나와도 개백수들 많은데 굳이 열심히 살아야될까 생각함 ------ 뭔...벌써부터 저런 생각해서 어쩌냐. 나이도 어린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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