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연대 나와도 개백수들 많은데 굳이 열심히 살아야될까 생각함 울 언니도 뼈빠지게 국가자격증? 따서 미용실 스텝 취직했는데 반년도 안다니고 그만둠 직원들 텃세랑 추가근무 시키고 막 그래서.. 울언니가 그 자격증따려고 잠도안자고 밥도 안먹고 10키로 가까이 빠지면서 노력한걸 내가 알거든... 지금 울언니도 알바하고있음 그냥 엄마가 참고 다녀보라했는데 울언니가 불안장애 와서 엄마가 심각하다고 느꼈는지 그만두라하심5715
근데 24살 되니까 느낀점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