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하다가 거울에 비친 거 보고 ㅈㄴ촌스러워서울 뻔 햇는데 겨우참음
타샵에서 수정하다가 수습안돼서 지금 다 지우고 다시하는 중인데 돈 아까워서 ㅈㄴ속상함 거울 볼 때 마다 못생겨서 ㅈㄴ 울컥햇음
헤메+커트 42만원나옴
Best따지셈 개에바임
Best내 돌도 키츠 다니는데 난 진심... 잘하는지 모르겠음 ㅜ 물론 그 메컵이 잘어울리는 사람도 있다만 모든 사람한테 다 똑같이 해놓으니 내 돌은 단점만 부각돼서 셀프헤메가 더 예쁘더라....
Best개비싸네 저돈 받아 먹고 대충했나보네 실력이 문젠가..
Best절대 연예인보고 병원이나 메이크업샵 가지마.. 연예인 전담 전문가가 누구냐가 중요한거지 그 병원이나 샵이 아님. 일반인이 가봤자 그 의사 그 아티스트 만나지도 못하고 ㅋㅋㅋ 내 얼굴도 연예인 얼굴이 아니라 그 퀄도 안나옴
오히려 웨딩 메이크업샵이 잘해 ㅠㅠㅠ
샵에서 경험없는 신입한테 시키는거 아님? 나 틱톡에서 해외 뷰티 인플루언서가 한국 메이크업 샵와서 화장받는 영상 올린거 봤는데 두군데 중에 한군데는 잘됐는데 다른 한군데는 진짜 누가봐도 이상하고 내가하는게 나을듯 싶을 정도로 이상하게 됐음 그 인플루언서도 그날 화장 맘에 안들어서 하루종일 모자 쓰고 다녔다 했고… 둘다 유명한데였는데 진짜 복불복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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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말해서 미안한데.. 얘두라 혹히 진짜 돈값하는 샵 있으면 추천해줄 수 있니?? 가격대 좀 잇어도 ㄱㅊ아 한번 받아보고싶어서
샵이라고 믿을 거 못 됨...
나 아이돌 메컵샵 거의 다 가봣는데 ㅇ위가 제일 잘함
너 이거 명예훼손 영업방해야 뒷감당 돼?
이게 키츠냐 어디냐의 문제가 아니라, 뭔가 직업적으로 전문가의 메이크업이 정기적으로 필요해서 유명 메이크업샵 단골 실장님 정해두고 정기적으로 다니는 경우라면 모를까, 특별한 날 큰 맘 먹고 청담에 있는 유명 메이크업샵에서 메이크업 하는 거 솔직히 비추임. 셀프 메이크업한 보정 셀카같은 거 보면서 본인의 취향이나 스스로 컴플렉스로 생각하는 점, 이렇게 보이고 싶다는 소위 요즘 말하는 '추구미' 등에 대해 충분히 상담할 상황이되면 물론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음. 그런데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유명 샵들이 그럴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고, 어쩌다 한 번 방문하는 '뜨내기 손님'들에게는 실제로 그 손님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상관 없이 두 세개 유행 패턴 정해두고 상황따라 도장 찍듯 그려줌. 그러다보니 평소 자기가 메이크업 잘 하고 다니는 경우라면 더더욱 결과물에 실망스러울 가능성 높음. 그래서 특히 사진 찍는다고 비싼 샵 가는 거 완전 비추. 차라리 셀프 메이크업하고 빡세게 보정하는 편이 훨씬 나음. 예전에 나도 청담 유명 샵에서 화사하고 화려하게 해달라고 했더니 눈두덩에 밝은 핑크랑 펄 처덕처덕 발라서 전날 밤에 소주에 라면 먹고 펑펑 운 사람처럼 만들어 놓음. 더군다나 내가 다크서클이 평균보다 약간 더 아랫쪽에 있는데 (보통 다크서클 있는 위치와 인디언보조개 사이쯤 있음) 내 얼굴을 보고 다크서클 색과 위치를 파악하고 다크서클 커버를 하는 게 아니라 그냥 기계적으로 눈 밑에 컨실러 죽죽 발라서 오히려 다크서클 강조해 놓음. 하이라이터도 내 얼굴에서 높게 표현해야 할 부분이 아니라 티존과 광대에 습관적으로 발라놓으니 볼이 꺼져보여서 총체적 난국이었음. 심지어는 엄마가 보고 얼굴이 왜 그러냐고 깜짝 놀랐을 정도. 화사하고 뽀용한 색감으로 메이크업 했는데도 순식간에 십오년 정도 늙어보였다고 함.
얼굴이 다르자나..
고소당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