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이종석, 우람한 팔뚝... 남성美 폭발 [RE:스타]

쓰니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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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종석이 벌크업 한 팔뚝을 자랑했다.


이종석은 14일 개인채널에 “야야야야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종석은 모델 출신 답게 촬영장에서 다양한 옷을 착장하고 우월한 기럭지를 뽐냈다.
그는 흰색 민소매에 청자켓을 입거나 소매가 없는 조끼를 입으며 숨겨둔 야성미를 드러냈다. 또 이종석은 체크무늬 정장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그려 보이기도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우리의 제일 귀요미~”, “멋진 게시물 감사합니다”, “멋있어, 고마워”, “이종석 사랑해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생기고 달콤한 배우”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9년생인 이종석은 2005년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 2010년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2010),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2011), ‘학교 2013’(2012), ‘너의 목소리가 들려’(2013), ‘닥터 이방인’(2014), ‘로맨스는 별책부록’(2019), ‘빅마우스’(202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들로부터 사랑 받았다.
이종석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서초동으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배우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 네이버웹툰 원작 드라마 ‘재혼 황후’에도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석은 2022년 12월부터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 이종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