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성수기는 아니어도 성수기라서 방값 17만원
짜잘한 카페+방에서 간단하게 마신 술값+생필품?+무슨 어디갔는데 관람료 3만원정도(둘이서 3만원)+휴게소 간식 이렇게 해서
15만원
저녁 10~12만원정도 나왔음
싹 다 내가 결제함
남자친구가 왔다갔다 운전+렌트비용(1박 2일)+점심 (2만원)+렌트차 주유(얼마인지 기억 안 남 ㅠㅠ)
이거는 남자친구가 결제했음
이렇게 결제하고 따로 돈 받거나 그러지는 않았음.. 카페에 있는데 갑자기 여행경비 나누는거 어떻게 생각하냐길래 운전하는 사람 있으면 빼줄 거는 다 빼준다고 하고 넘어갔는데 이게… 맞는 거임?
내가 면허가 없고 몰라서 물어봄 ㅠㅠ…
거리는 왕복 4사간정도 걸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