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올리지 않고 싶어도 떠오르는 사람
매일 습관이 돼버린 마음들
많은 이야기는 하지 못해도
짧게나마 함께 하는 시간이 나를 버티게 한다
잠깐 나를 바라보는 몇 초
눈 맞춰지는 순간들
걱정해 주는 듯한 몇 마디가 모든 걸 잊게 한다
왜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되었을까
원망스러운 날들을 넘어서
이렇게 바라볼 수만 있는 시간들조차
이제는 고맙게 여겨진다
가장 행복한 불행이다
내맘같아요.
많은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건 노관심이라는 거여 다 착각임
서로 사랑하면 얼마나 큰 행복과 얼마나 큰 변화가 있을지 상상해 봤어? 너무 완벽한 사람을 멀리서 짝사랑만 하지말고 현실 사랑을 해봤으면 좋겠다 물론 아무나하고 사귀라는 말이 아니라.
상대방이 이쁜가보지
매일 보나보네 상대방 이니셜인가?
그런 사람을 매일 볼 수 있는 당신이 제일 부럽네요..
할재가 딸벌 유부녀한테 그러는거 아닙니다
아..오그라들어..
표현해봤어? 안 해보고 지레 겁먹는 건 아니지? 용기 내는 사람이 사랑을 쟁취하는 거야 다른 사람한테 뺏기고 싶지는 않겠지? 괜찮으니 용기내서 뭐하냐고 연락해봐
쓰니 여자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