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16주차 지소연, 걱정 부르는 스케줄 “이러다 곧 출산하겠어”

쓰니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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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지소연이 임신 16주차의 근황을 전했다.

지소연은 5월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워킹맘인 둥이맘 16주"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엔 대행사 대표로 변신한 지소연의 바쁜 일상이 담겨 있다. 광고 촬영장에 방문해 촬영을 지켜보고 있는 지소연은 오버핏 셔츠를 입고 있지만 제법 나온 배를 감출 수 없다. 쌍둥이를 임신한 몸으로도 바쁘게 일하는 워킹맘의 일상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오늘 정말 몸이 열 개면 좋았겠는 날 아직도 스케줄이 다 안 끝났다는 사실 ㅋㅋㅋㅋㅋ"이라며 바쁜 스케줄을 전한 지소연은 "내일도 넘치는 일정에 할렐루야 외치며 화이팅"이라고 셀프 응원을 보냈다. 방송인 양미라는 "진짜 이러다 곧 출산하겠다ㅋㅋㅋㅋㅋ 1분도 가만히 있지를 않네"라고 댓글을 달며 지소연을 걱정하고 응원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난임 극복 후 2013년 득녀했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