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건 혼자 산에서 마주쳐도 이길듯..
하나도 안무서운 호랑이.
저런건 혼자 산에서 마주쳐도 이길듯..
댓글 30
Best쟤가 장난으로 한대 때리지? 바로 어디 하나 날아갈걸
Best호랑이답지 못해서 자연속에서 도태될건데 다행히 인간이 사료줘서 더 댕청해진 호랑이
Best혀 내민거 보니까 단순히 몸에 검은 털만 없는게 아니라 다운증후군 호랑이버전 같은게 의심되네요. 성격이 호랑이로 보기 힘들 정도로 순할 것 같은데
Best생긴거만 귀엽지,실제로 보면 엄청 클듯.
늠나 기요움 ㅜㅜㅜ
캐릭터 같다 댓글 보니까 안쓰럽기도 한디 귀여움 ㅠ
문신을 안했네. 타투를 하면 무서워지려나.
학계에서 이런 색깔을 가진 호랑이를 골든 타이거(Golden tiger, 금호)라고 칭한다. 이런 털을 갖고 태어나는 이유는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유전자의 돌연변이다. 인도호랑이라고도 하는 뱅골호랑이는 그 자체가현재 멸종 위기종으로 희귀하다. 그중에서도 골든타이거는 유례가 손에 꼽을 만큼 개체 가 몇 되지 않는다. 치앙마이 나이트 사파리의 동물전문가는 "아바나 루나 모두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내는 유전자 돌연변이로 나타나는 열성 유전자의 영향으 로 검은 얼록 부분이 황금색"이라며 "스트로베리 타이거(Strawberry tiger)라고도 하는 골든 타이거는 사육종의 경우 전 세계에30마리 미만"이라고 전했다.이 전문가는 "백변종으로 말미암은 화이트 타이거(White tiger)가 세계에서 약 200마리 정도니까 골든 타이거가 얼마나 적은지 짐작할 수있다"며 "아바와 루나의 부모 역시 골든 타이거로, 2015년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각각 치앙마이 나이트 사파리로 옮겨왔다"고 덧붙였다. 동물원에 따르면, 아바와 루나는 매우 온순해 호랑이에게 흔히 보이는 포악함이나 영악함은 별로 없다. 사람과도 놀기 좋아하고 친근한 성격을 가진 이유는 아직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았다.
무엥..
이거 약먹인다는 썰있었음. 캄보디아인가? 어서 관광갔다들어본거같아
콤푸라스트 호랑이 같오. 캐릭터같옹
귀엽네
쟤 사람으로 치면 다운증후군이라고 들은것같은데
여기 반갈죽이 소원인 애 하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