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미래가 아니라 너의 미래였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5.15
조회800





니 필요에 의해서 애를 잡을려고 하고 이제 너의 홀림 말에 속아서 육군참모총장의 마지막 모습처럼 망상에 빠져서 "내 청와대 가지 않나?" "내 청와대 가는거 아니가?"하면서 속이면서 혼자 병신만들고 너네는 희희닥 거리면서 웃을려고 했나?

그 미성년자 400명 다 죽을려면 앞으로 70년이 더 걸린다. 그 사고 안낼려면 내가 만난 여자랑 경찰이랑 결혼할래? 그러면 문제가 없을거 아니니.^^ 왜 그건 죽어도 못하겠나?

당연하지. 술만 쳐 먹으면 내 생각이 나서 맨날 싸우는 거리가 되는거다. 내가 알기로는 일부로 헤어지고 그랬던 걸로 아는데.

그러니까 그 청장 딸도 자기 부하도 저 짓했는데 자기 딸은 무사할줄 아는가보더라구요. 청장이 되려면 30년을 수사했고 그 수사 힌번 받으면 애 결혼 평생 못하는 거 아는데.

이제 "마 그 ___이랑 임심해서 결혼 해뿌라."가 얼마나 심각한 인권침해 발언인지 알겠나?

제가 마지막에 저렇게 육군참모총장 처럼 비참하게 "내 청와대 간다."라고 혼자 믿고 빙시처럼 살거 같았나?

참 생각도 짧네. 알려줬다. 그게 니하나 죽으면 모든게 끝난다고 생각하는 수사방식이다. 아직도 그래생각해요?

이 쯤가면 너네 청장 딸이 조폭한테 살해를 당했을 만한 충분한 이유도 주어진다.

하나 알려주면 부산경찰 애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조현병 정신병자만들어 놓고 자기들은 "니하나 도와줄려고 그랬다."소리 하고 있고 저렇게 만들어 놓을려고 한거다.

니가 그렇게 애를 키우니까 니 마누라도 이혼하자 하는거고 니 딸래미도 니를 떠나는거다. 남는 건 니 자존심과 계급장 하나다.

그러면 나는 왜 웃고 있게? 얘는 혼자서 뭘해도 성공하는 걸 스스로 입증해서다.

저렇게 하면 위에 다 감옥갑니다.

니는 내를 아주 우습게 보는데 "쥣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나무란다 하는데 진짜 더 이상 판단할 필요가 없어서다.

그렇게 해서 하나 더 막고 여유부리고 있나?